[한글날 맞이] 이름을 정하기 너무너무 힘드네요

원장실에 책과 취미용품을 보관할 공간이 부족하여(?)

연말 즈음 확장 이전을 할 계획인데

적당한 이름 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지금 병원은 제가 인수하기 이전 원장님께서 지은 이름이라 저랑은 맞지 않거든요.

 

이름을 넣어서 짓는 것은 요즘 추세에 맞지 않고(상호에 어울리는 이름도 아니고ㅎ)

동네 이름을 따르자니 어감이 좋지 않고

의미가 좋은 몇몇 단어는, 활자화해보면 시각적으로 별로.

혹은 상표권이 걸려 있거나...

 

이름이 정해져야 로고 작업, 인테리어 시안, 간판 및 내부 사인 작업 등등으로 진도가 나갈텐데

첫 단계부터 막혀 있어요 ;;

 

혹시 꼼쳐두신 나만의 멋진 이름, 이런 것 없으신가요?? ㅋ

 

 

 

 

 

 

 

 

 

 



    • 근성병원 어떻습니까
      • '뿌리 근'자를 쓰니 좋긴 한데, 제가 근성이 없어서...ㅎ
    • 도움 안 되는 소린데, 전 여전히 이름 들어간 병원에 대한 호감이 있어요. 그러나 내 말을 들었다간 중년 이상 손님들만 오겠지 (" ;)
      • 생각 해보기는 했는데요, 언급했다시피 제 이름이 상호명으로 참 안 어울려요;;
      • 검색해보니 누군가 실제로 그 상호를 상표권 등록하려 했었네요! 그런데 거절 당함 ㅋ
    • 문득 예전의 병원 시리즈(?)들이 생각나는군요.
      이 편한 치과, 속 편한 내과, 새하얀 피부과 등등.
      죄송합니다. 도움이 안 되는 댓글이네요.
      • 이 편한 치과, e 편한 치과...주변에도 넘 많아요 ㅜㅜ
    • '닥터'슬럼프 놔두고 다른 거 찾으실 필요 있나요.
      • 듀나 게시판 안에 쪽방 내서 개원하는 거라면 잘 먹힐텐데요...흐흐
      • 이호기 받고 그냥 호기치과에 한표 던집니다.
        1호기와 2호기를 포괄하는 센스!
      • 소아 청소년 치과라면 딱이겠는데요 ㅎ
    • 치과 이름은....영....표절스러운 이름들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치괴치괴지과치과치긔: 이중에 치과가 안보이시면 안과로 가실게요" 같은 이름이랄지....

      대신 전문가 찬스 온 김에 질문 하나 드릴께욧!! (->뻔뻔하죠...)
      저한테 스케일링을 할 시기가 도래한 것 같은데요, 초음파 스케일링이랑 손스케일링이랑 크게 차이가 있나요? 깨끗함의 정도라든가.....고통의 정도라든가;;

      확실치는 않은데, 예전에 초음파로 한 번 받은 것 같은데(->무슨 기억이 이래;; 그만큼 오래되었다는 뜻;;;) 별로 아프지 않았던 것 같거든요.
      • 고민하실 필요 없이, 요즘 치과에서 행해지는 대부분의 스케일링은 미세 진동을 이용한 초음파 스케일링입니다.

        특별한 경우(예를 들면 임플란트 주위라서 초음파 진동을 주면 안 된다던가, 잇몸 퇴축으로 치근 노출이 심해서 환자가 너무 시려한다던가,
        원내생 때 학생을 괴롭히기 위해서라던가 기타 등등)에만 수동 스케일러로 살살 시술하지요.
        • 그렇군요;;; 정말 스케일링 받은지 오래됐나보네요;;; 감사합니다. ^^
    • 성이 이씨시면 이가치과 어떠세요?
      • '이'대신 제 성으로 바꾸면 바로 욕이 되는 불편한 진실;;;
    • 이로운 치과 생각했는데 성남에 하나 있네요
      • 저도 지나다가 본 것 같아요.
        (게다가 상표 등록까지 되어있음!)
    • 과감하게 새누리 치과!!!
      • 차라리 '누리끼리 치과'를...ㅋ
    • 전 "좋아서 하는"시리즈가 좋던데 치과 이름으로는 안 어울릴 것도 같네요 ㅠㅜ 좋아서 하는 치과...?
      • 거짓말은 할 수 없다능 ㅎ
    • 아 전 막 이럴때 참신한거 막 던지고 싶은데 아이디어는 없고 맘은(내가 왜?) 급하고...

      급한대로 샤...샤이니;;;;
      • 서울대 출신 원장님들이 상호에 '샤'를 많이 넣으시더군요 ㅎ
    • 환자들 연령이 연세 있는 분들이 많으시면 이름이나 출신학교를 많이 쓰더라구요.
      아니면 이름의 끝자로만 지은 의원 이름도 괜찮더라구요. 원빈이면 빈치과 요렇게 ㅋㅋㅋ
      젊은 환자가 많으면 캐쥬얼하게 사과나무치과 이런 것도 상큼하던데... 로고는 애플로다가.
      • 끝자만 따서 쓰는거라면...
        오오, 가능할지도...ㅋ
    • 좋은 아이디어는 없지만 사실 저는 치과갈 때 위치, 진료시간, 가격(제일 중요;)을 보고 가지 이름은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사실 제가 얼마 전에 금니 해넣은 치과 이름도 가물가물...
      • 넵, 사실 자기 만족도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이전하려는 곳이 치과 밀집 지역이라서 어감 좋고 외우기 쉬운 이름이 필요한 현실적 이유도 있어요.
        말씀 감사합니닷
    • 치과라 그런지 "미" 란 글자가 많이 쓰이대요. 미소 치과, 미담 치과...

      그런 의미에서 미실 치과 어떠세요 예쁘고 실한 이를 위한 치과;; 기억도 잘 날 것 같습니....

      제가 가본 제일 좋았던 치과는 의사선생님이 굉장한 미중년이던 치과였지만(...)
        • 이가 안 아파도 한 번 쯤 가볼 것 같은 이름이네요!
      • 오오, 거기가 어딘가요?? @.@
        • 강원도 모 시의 시내 한복판에 배용준과 조민기를 버무려 5년 정도 묵힌 듯한 미중년 선생님이 계십니다. 무지 과묵하셔서 진료시간이 소름끼치게 뻘쭘했는데도 치과 가는 게 즐거웠습니… (…)
      • 반짝반짝 간판이 눈이 부셔~ 노노노노노
      • 사랑니치과 아랫니치과 어금니치과 밝은니치과 .... 세글자가 왠지 롸임이 맞는거 같아요ㅋㅋ
    • 혹시 성이 '조' 인가요;; 뒤에 '가'를 붙이면 욕이 된다 하셔서;;

      얼마전에 본 치과 이름은 이해박은치과더군요.
      이해 치과 어떻나요.
      • 빙고!
        하지만 악명높은 '덴티조'는 아닙니다;;;

        보신 치과 위치는 혹시 삼청동???
    • 정직한 치과 ,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치과의 덕목 반영해봤습니다. ㅋㅋㅋ 왠지 굉장히 고민하고 싶은 게시글이네요. 아아.. 보탬이 되고 싶다..

      검색해보니 이런 것도 나오네요. 풉..

      ▲눈에 띄네형 : 뽀드득, 서울이 싫어 내려온, 가까운, 스마일어게인, 이사랑 연합, 젊어지는, 특별한 당신의 연합, 로미오&줄리엣, 페퍼민트, 정준의 치과이야기

      ▲부부금실 강조형 : 다정한 부부, 친절한 부부, 청담부부, 수정부부

      ▲치아 강조형 : 고른이, 고운이, e-고은아이, e-편한, e-편한세상, e-행복한, 힌돌, 이플러스, 이빛나

      ▲긴 문장 의미 내포형 : 매우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한 미소드림, 예쁜치아만들기, 행복을 주는 사람.

      ▲독실한 신자형 : 엠마오, 바오로, 할렐루야, 미카엘 ,아브라함, 에덴, 임마누엘, 기독, 주찬양.

      ▲지역명칭이나 건물 인용형 : 마포박, 칠곡박, 갈마서울, 프레스, 남포, 나전, 독립문, 해운대, 63, 밀양, 워싱턴, 타워팰리스

      ▲자연이 좋아 형 : 해바라기, 햇님, 바다, 늘푸른, 투율립, 아카시아, 오렌지, 레몬, 은행아름다운

      ▲소아치과진료 강조형 : 쥬니어 치과, 아이돌 치과, 피노키오, 디즈니, 개구쟁이.

      [치의신보/제1215호, 2003.10.23]
      • 얼마전 실제로 개원한 '양심선언 치과'는 치과계의 공공의 적이 되고 있어욬ㅎㅎㅎ
        • ㅋㅋㅋ 이름이 너무 하드코어네요. 양심선언이라니 ㅋㅋㅋ 뿌듯한 치과는 어떠십니까. 치료받고 나면 뿌듯해지는 치과 ㅋ 아니면 반듯한 치과 ㅋㅋ
    • 싸고 잘하는 치과!! ........죄송합니다ㅜㅜ
      아니면 초호기치과?ㅋㅋㅋㅋㅋ
      .
      .
      .
      .
      좋은 이름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__)
      • 싸고 잘하는 치과라면, 이 세상엔 없다는 그 전설의 치과!!!
    • 전 병원에 캐릭터가 있는게 좋던데요. 악어어쩌고 치과가니 진짜 악어인형이 뙇ㅎㅎ 이런거요(그래봤자 그 집 실장이 재수없어 안감)



      코알라치과 나무늘보치과 이런게 좋으니..7살 감수성이라 불러주세요ㅎㅎㅎ
      • 정글의 법칙을 보니 알락꼬리여우원숭이나 시파카가 귀엽던데요 ㅎ 이것들은 안 어울리지만 나무늘보치과나 코알라치과 귀엽네요. 저도 7살 감수성인가봐요. 좀 특이하면서도 대중적인 동물이라면.. 알파카치과?
      • 농담 아니고, 동물 이름 치과 정말 좋은데요 ㅎ.
        소아치과 원장이었다면 정말 고민했을 것 같아요.
    • 저도 이름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다니던 치과 이름이 '신데렐라치과'로 이름이 바뀔뻔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좀 부끄러웠어요. ㅎㅎ 전 이편한치과 같은 조합의 이름 보다는 영어+상호명이나 고유명사(지역명,학교명)가 들어가서 상호명다운 느낌이 좋아요. 생각난김에 검색해보니 정말 다양한 치과이름이 나오네요. 뉴욕치과 시카고치과 까지 보고 나니, 흠. 그냥 닥슬님 자기 만족도가 높은걸로 지으시면 될듯!
      • 신데렐라라니, 12시까지 야간 진료 하는 곳인가??
        저라도 초큼 부끄러울 듯...ㅎ

        넵, 결국은 제가 골라야하니 어려우면서도 좀 재미있기도 합니다 .
      • 차라리 전국 치과대학 전통의 축제인 '6.9제'에서 따와 69치과?
      • 동양의 신비치과 ㅋㅋㅋㅋㅋㅋ 치료받고 싶진 않은데 구경은 가고 싶은 이름이네요 ㅋㅋㅋㅋㅋ
      • 동양의 신비 치과는 인테리어가 관건이겠는데요 ㅎ
    • '거기 너 입냄새나 내가 치료해줄게' 치과는 어떻습니까?
      • 간판 글자수가 넘 많게되니 줄여서
        '너의 입냄새를 나에게 맡겨'
        • 사실 글자수가 너무 많아서 읽다보면 어느새 빠지게 되고 저절로 발걸음이 치과로 향하게 되는 그러한 컨셉이었습니다.
    • 옥수수치과 같이 한 번 들으면 잊어버릴 일 없는 이름 어떠세요ㅋㅋ
      아님 꼼꼼한 치과 친절한 치과....
      • 어머... 이 이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옥수수치과. 어쩐지 내가 이 게시물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네.. ㅋㅋㅋㅋ
        • '원치료 쓰리강냉이'
          •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미 있는 곳이더라구요..인터넷에서 이름 때문에 한 때 빵 터졌었지요ㅎㅎ
      • 오늘 접했던 모든 이름 중 3위 안에 들어갑니다!
        좋아요.
    • 이름이 치과에 안어울리신다고 하니 이름 맞추기 들어갑니다. (->아놩...뻘댓글)
      했는데....아무래도 좀 안좋은 뻘드립을 친 것 같아 삭제합니다. 밑에 evdel님도 가능하면 관련 내용 지워주시거나 댓글 삭제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저도 님의 뜻을 받고 삭제합니다.

        진짜 치과에 안어울리는 이름.jpg

      • 아까 쓰신 것도 봤어욧 사실 ㅋ
        그러나 제 이름은 좀 짧다능 ;
    • 착한치과? 왜 제가 여기 집착하고 있을까요? ㅋㅋㅋ 방금 치과치료 받고 와서 이러는 건 아닙니다. ㅋㅋ
      • 뭔가 롯데마트 한 귀퉁이에 입점해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통큰치과? 임플란트 9만9천원!
    • '아 해봐요. 이한테 왜 그랬어요.' 치과
      -부제: 달콤한 디젙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요. 이한테 사과해야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 꽃미남 원장님들만 통할 것 같은 불안감 ㅎㅎ
    • 위에서 나온 악어에 튼튼을 붙여서 '튼튼악어치과' 어떠세요.....<br />카운터에 악어 인형 장식해두고 간판은 되게 심플하고 모던하게 실루엣으로만 그려진 악어를 넣고...<br />그럼 전 튼튼악어치과를 갈 것 같아요...
      •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이게 제일 참신하고 근면해 보여요. 오오오;
        이거 받고 악어새 치과는 어떠십니까 ㅋㅋ 이 관리 해주는 건 악어새니까.....
      • 실은 '튼튼' 들어간 조합 중의 하나가 1순위 후보였는데, 로고 시안을 뽑아보니 예쁘게 만들기 참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여전히 가능성 높은 후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 위에 얼룩송아지님이 얘기하신 꼼꼼한 치과도 전 좋네요. 제가 환자라면 갈 것 같아요.
          이상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1주에 한 번꼴로 치과치료를 받은 환자의 의견이었습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은 어디나 진리죠.. ㅠㅠ 아아.. 내 치아들.. 내 돈..
          • 저도 꼼꼼한 치과 한 표요!
    • 싸고 잘하는 에서 싸고는 빼고 '잘하는' 검색했더니 이잘하는 치과라고 이미 있네요. 이런...
      건치 치과도 생각했는데, 건치는 어감이 좀 별로네요. ^^;;;
    • 옥수수치과 쩔어요 ㅎㅎ

      전 "안아픈 치과" 모든 홍보는 거짓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ㅎㅎ
    • 옥수수치과 쩔어요 ㅎㅎ

      전 "안아픈 치과" 모든 홍보는 거짓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ㅎㅎ
    • '한 많은 이 세상'
      '이 상한 나라의 앨리스'
      '우물쭈물 하다가 이 할 줄 알았지'
      죄송합니다.
      • 우물쭈물하다가 이 할 줄 알았지---아 너무 웃겨요ㅋㅋ
    • '입속의 하얀이' 어떤가욤? +_+ 구구구...
    • 이보다 좋을 순 없다.
      • 글린다님 댓글 끌린다.. 어쩐지 모든 걸 맡긴 채 도통할 것 같은 치과. 의느님이 나의 치아를 이롭게하사..
        • 번외편으로 마이다스 치과는 어떠신지... (후다닥)
          • 눈 나쁜 사람들은 마이너스 치과인 줄 알고...(후다닥222222)
    • 아니면 주니어들 사진과 함께 '우리아빠 치과'
      네. 저는 갑니다. 팬미팅은 거기서 하죠.
      • 뿜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센스만점 듀게님들 총출동이네요. 아 재미지다!
        참치과는 심지어 말도 됨. ㅋㅋㅋ
    • 좋은 이름 많네요. 꼼꼼한 치과는 치과 치료 받아본 입장에서 다음번 치료때 꼭 가고 싶어지는 이름이에요. 닥슬님 꼼꼼하실거라 생각하고 이거 밀어봅니다~
      • 닥슬님, 꼼꼼한 치과 현재 4표로 선두입니다. 생각할수록 좋은 이름같아요.
    • Dr.슬 치과요. '슬'자가 요즘 이름에 많이 쓰는 자라 친숙하기도 하고 '닥터 슬'이라고 부르는게 입에도 잘 붙네요. (닭벼슬로 읽으면 대략 낭패)
    • 개인적으로 위에 나온 것 중에는 튼튼악어치과가 제일 마음에 들어요.^^ 귀여운 악어캐릭터만 있으면 딱이네요.
        • 하하 조금만 순한 미소면 딱이네요.
          아이들 오면 저거 하나씩 나눠주고.
    • 나는 왜 리플을 하나도 달 수 없을까..
      창의력부재가 안타깝네요
    • 일하다 왔더니 이렇게나 많은 댓글이!
      일일이 답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꼼꼼한 치과...
      누구 때문에 '꼼꼼하다'의 의미가 변질되지만 않았어도 참 좋은 이름이겠습니다만...ㅎ
    • 안이상한 치과... 쓰고보니 이상하네요. (읭)
    • 멋진치과, 멋진신세계치과, 이가먼저다치과, 듀게치과, 대나무숲치과, 이대로치과, 이만큼치과, 이왕치과, 이왕온김에치과, 반석치과 헥헥
    • 뽀드득 치과.달콤한 치과(읭?)
      이런 게 너무 간지러우시면 저도 꼼꼼한 치과랑,Dr.슬 치과 추천이요.
    • 이투스 치과, 이튼 치과, 외길치과, 고이치과,(자꾸 고이치로 이치로 막 이런 게 생각나네요--) 일과 이치과, 이로운 치과, 이미 치과, 믿는 치과, 이리 오리 치과(그리고 오리 인형을......), 우리 사이 치과........
      막 적어봐도 괜찮은 게 없네요. 새삼 이런 거 잘 만드는 분들이 부럽군요.ㅠㅜ
    • 저도 건치과 추천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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