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불안하네요

김장훈과 싸이 모두 괜찮은 연예인인데 서로서로 잘 안맞는것같네요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요즘 sns 날리는걸 보고있자면

정서적으로 좀 불안하기도 하고 역풍을 맞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여론이 자기가 원하는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또 좌절하고 우울해 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잘 이겨내야 할텐데요...
    • 이 사건 도저히 내용 자체가 파악이 안되더군요.
    • 싸이가 그동안 김장훈 공연을 표절하면서 사이가 안좋아졌는데 강남스타일이 너무 크게 히트를 치니 김장훈이 급 우울해졌다는건가요
    • 공연표절이 아니라 김장훈 무대팀이 김장훈을 떠나고 싸이한테 갔다는 것으로 들었는데.
    • 공연표절 이야기도 있었다고 하고, 무대팀이 싸이한테 갔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고...
      뭐 하여간 그 와중에 김장훈이 '사람한테 치여서' 지금 이러고 있다는 게 맞는 거 같네요. 심적으로는 이해할 수 있어요.
    • 스스로 잘 이겨냈으면 좋겠군요 장년이지만 또 달리 생각할 여유를 가질 수도 있고요.
    • 뭔가 인간적인 배신감이 밀려온 듯...
    • 자신만의 특색있던 '먹거리'가 맛이 없어졌구요. 자신과 호흡하고 함께 배우고 함께 자랐던 스탭들이
      현재엔 가장 강력한 라이벌(공연전문)에게로 적을 옮겼다니, 물리적인 손실도 만만치 않겠죠. 인간적인 배신감도 물론 크겠지만..

      이제는 전에 하던 방식으로 공연을 해서는 싸이팀이 모으는 관중만큼 모을 수는 없을테니 그게 제일 큰걱정 아닐까요?
      (그냥 이것 저것 듣게된 소식들을 좋합해 개인적으로 짐작해 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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