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5 예고편 보고 생각난 잡담

스케일이 엄청 커졌네요
개인적으로 1편과 3편의 아기자기한 맛이 좋은데 말이죠
존 맥티어넌은 요새 뭐하나 모르겠네요
이 시리즈도 6편을 마지막으로 존 맥티어넌 감독이 하나 더 찍고
종지부를 찍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처음 시리즈를 시작한 나카토미빌딩을 날려버린다거나 뭐 이렇게 말이죠
존무어감독 필모를 보니 무려 맥스페인 감독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망작이였는데 에너미라인스를 보니 그래도 감독이 밀덕수준이라 볼거리는 많을 듯합니다
예고편만 봐도 밀리터리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 3편부터 스케일 갑자기 커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기자기했던가요?? 다이하드 시리즈의 매력이랄 수 있는 밀폐된 공간에서의 액션 같은 것도 2, 4편은 잠깐씩 흉내라도 내는데 3편엔 그런 거 없이 그냥 펑펑 터뜨리고 다녔던 걸로 기억해요.
      • 3편은 무조건 부수는것 말고 주인공과 조연의 만담이 재밌었죠

        맥클레인형사의 유머감각도 남아있었구요 그걸보고 쓴겁니다

        스케일이야 지하철전복장면이나 화물선 폭발장면(은 CG일겁니다)등 크긴 했었죠

        4편의 맥클레인형사는 그냥 신경질적인 아저씨느낌이더군요
    • 다이하드 6편 제목은 <다이하드0.1> 조셉고든래빗이 주연을.... (죄송합니다...)
    • 개인적으로 다이하드는 주인공이 그지같은 상황에 쳐몰려서 무기는 늘 현지조달하고 피를 철철 흘리다가 마지막 즈음에는 옷이 넝마가 되고 중간에 이피카이 예~ XX XX 해줘야 제맛이라고 생각해서 4부터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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