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한 디자인에 프레임만 맞추고 거기에 이미지(이미지가 없으면 비비드한 컬러의 배경색과 하얀아이콘) + 심플하고 예쁜 타이포그라피. 사실 마소의 이러한 디자인 경향은 시망한Zune때부터 기미가 보였는데, 윈도우즈8에서 아예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디자인 자체도 좋고 애플과 나름대로 차별화되는 지점이라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잘만 되면 마소디자인의 아이덴티티가 될지도 모르죠.
국내 업체들이 따라할지는....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안습의(...) Zune Player UI입니다. 유저가 소유한 앨범 커버를 나열하는 것 자체로 디자인을 완성합니다. 적절한 프레임에 넣어진 이미지의 나열을 사용하는 방식은 이때부터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