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영화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은,

조금 루즈하고 진부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 사람의 취향이나 성격 등이 하나의 영화에 압축화 되는 것을 보면 신기하기도 해서

초면이 아닌, 이미 친분이 두터운 관계에서라도 많이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저 또한 많이 듣구요)

 

 

이런 질문과 대답 주고 받으면서, 자신이 발견하지 못한 보석같은 영화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그래서, 듀게님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화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퀴즈. 다음 3장의 캡쳐를 보고, 무슨 영화인지 맞춰보세요~~!

전부 맞추시는 분은, 좋은 밤 되실껍니다!(;;)

 

1.

 

 

2.

 

 

3.

 

    • X멘 3부작이라고 과감히 추측해 보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듀라셀/ 1편이 가장 크군요.
    • 사진이 안 뜨네요 2
      질문에 답부터 하자면... 저는 어렸을 적에 '금지된 장난'을 티비로 보고 굉장히 인상깊었어요. 어렸을 적부터 비극에 더 끌렸나 봐요.
      노래도 실연노래가 좋고, 소설이나 영화도 비극이 보다 강렬하더라고요.
      하지만 나이가 드니까 점점 해피앤딩에 안심하는 경향이 생기는 듯해요...
    • 당황스럽네요ㅎㅎㅎㅎㅎㅎㅠ이미지를 그냥 복사하고 가져다 붙인거라서 그런가...
    • 저는 그럼 반지의 제왕 3부작에 걸어요
    • 사진은 안뜨지만..맞춰보지요.
      1.버팔로66 2.인간지네 3.판타스틱소녀백서
      (라고 속성에 나오네요 ㅎㅎ;)
    • 제가 가장 인상깊게 본 영화는... 어린시절 크리스마스 밤에 본 '삼손과 데릴라'란 말입니다...ㅠ.ㅠ
    • 거울에비친/ 두손두발 다 들겠습니다. 망했네요. 듀게에 한동안 접속 안해야 할듯......
    • 전 좋은밤 되는건가요 ㅎㅎ
      아, 제 최고의 영화는 칼리토입니다.
    • 하드디스크의 그림 주소를 그대로 갖다 넣으셨군요 ㅋ
    • 제가 아까 밑에 설명드릴 때 인터넷 상의 그림 주소라고 말씀드리는 걸 빼먹었군요.;;;
    • 앜ㅋㅋㅋ 이거슨 망글!!
      하지만 교집합님 귀여워요.
    • 합집합보다 교집합이 좋아요! (응?)
    • 저도 옛날에 교집합님 같이 내컴퓨터 파일을 바로 올린적 있어요 물론 안나왔죠
      또 등록정보 보는 법을 몰라서 소스보기로 통채로 글씨가 옆에 붙은 그림을 복사했죠.
      image upload로 검색해보세요.
    • 물론 img src 그딴거 몰랐죠.
    • 전 반지의 제왕 3부작이에요. 매년 한번씩 다시 본답니다=ㅁ=
    • 사진이 안뜨네요. 전 달콤한 인생이요.
    • 오, 저만 그럴줄 알았더니 반지의 제왕을 꼽는 분들이 꽤 있으시네요!
      확장판을 사지 못해 아직까지도 땅을 치며 후회중입니다. ㅠ_ㅠ 크흑.
    • 저는 뻔하지만.. 스타워즈.. ^^
    • 전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을 꼽겠어요. ^_^
    • 마르셀 카르네의 [인생유전], 우디 앨런의 [해리 파괴하기]와 [맨하탄].. 등등등 T_^
    • 웃길지도 모르지만 그라인드 하우스(둘 중에 하나 꼽으라면 플래닛테러.)
    •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