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3는 이거군요 (약스포?)

 딸래미 남친을 등장시킨 건 분명 테이큰3를 예고하는 포석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즉, 1편에선 딸래미가 납치당했고 2편에서는 마누라가 납치당했으니  3편에서는 사위가 납치당할 차례인 겁니다.

 

 테이큰3의 감상 포인트는 진심으로 별로 구하고 싶지 않은 사위를 딸래미와 마누라의 바가지에 떠밀려 억지로 구하러 가는 리암니슨의 시니컬한 대량학살.

    • 오. 시리즈 중 오락성으로는 최고를 찍겠습니다.
    • 3에서는 리암니슨이 가기 싫은걸 억지로 가서 더 분노하겠군요.
    • 팜케 얀센이 계속 마누라인가요? 그럼 이제야 작품하나 물었군요.
    • 신혼여행지인 그리스에서 납치된 딸을 사위와 함께 구하는 겁니다. 늙은 리암 대신 사위가 액션을...
    • 오오 기대됩니다 +=+
    • 일촉즉발의 상황에서도 절대로 말을 끊지 않는 마누라의 전화를 간신히 끊자마자 솟구치는 분노로 시니컬하게 대량학살하는 리암 니슨이 나온다면 꼭 보고싶습니다.
    • 여기던가 다른 곳에선가 봤던 '남친=납치범 보스의 하나남은 아들'설 보다 이게 더 매력적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