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하는 면도기 광고

 

그냥 면도기가지고 턱만 깎다가 "써보세요!"

라고 하는데, 처음 볼때는 정말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자꾸 보다보니 간결한게 임팩트도 있고, 재미있네요.

 

(+)컥, 글이 너무 짧네요.

본문에다 이미지를 첨부하고 싶은데, 도저히 못찾겠네요.

글쓰는 페이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확장 컴포넌트'에서 '이미지 추가'를 눌러봐도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구요.

도움을 주세요..!

 

 

 

 

 

    • 경쾌한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들더군요.
    • html 편집기 누르고 [img src="그림주소"]로 넣으시면 됩니다. []대신 꺽쇠 괄호로 바꿔 넣으시고요.
    • 빠삐용님/ 제가 태그는 문외한이라 이렇게 쉬운것에도 쩔쩔 매네요. 도움 감사합니다.
    • 써보세요!

      어색어색열매 먹은 캡틴박ㅋㅋㅋㅋㅋ
    • 마케팅에서 남, 녀간의 공략 방법이 다소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딱히 일반화 하려거나 누가 우위에 있다는 걸 말하려는 건 아닙니다.

      남자들에게 주로 성공, 영웅 등이 먹히는 키워드라면(뭔가 대단해 보이는 사람이 나와서 쓰라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박지성이 나와서 면도기 이거 써라!)
      여자를에겐 주로 일상, 지인 등이 먹히는 키워드인듯(가깝고 친근해 보이는 사람들이 권하면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인이 나와서 생리대 이거 써라!)

      뭐 어쨌거나 광고에는 평범해 보이건 잘나 보이건 다들 멋진 사람만 나오지만요.=_=
    • 박지성이 김연아 연기력의 10%만 있었어도...
    • 요즘 난무하는 허세 광고 보다는 훨 좋던데요.
      솔직하게 보여서..
    • ㅋㅋ 귀엽던데요. 제 남친은 "써보세요!" 하니까 "써봐야징~ 이히히" 그러던데..ㅡ.ㅡ;
    • 저는 아임유어에너지~ 교통정보 광고 들을 때마다 웃음이 나옵니다.
      그래도 처음엔 씩씩하고 경쾌한 목소리로 시작해놓고 뒤로 갈수록 어물어물...
      첨엔 BGM에 맞춰서 사운드를 줄이는 건가 싶기도 했지만 그냥 말투자체에서 짜게 식어가는 자신감이 느껴져요. ㅎㅎ
      하지만 그래서 왠지 더 정이 가는 캡틴박-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