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바낭) 소녀시대가 오리콘차트 1위를 했다고 하는군요. + 아이돌 멤버별 인기순위

http://artsnews.mk.co.kr/news/224200


소녀시대가 오리콘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

지금까지 CD를 합쳐 동시에 오리콘 3관왕에 오른 여성 아티스트는 해외는 물론 일본 내에서도 소녀시대가 처음이다. 이같은 성과에 국내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1.

사실 일본시장을 잘 모르기때문에 지금의 업적이 얼마나 대단한건지 체감은 잘 안 됩니다만 

카라도 그렇고 소녀시대도 그렇고 제 눈에는 엄청 예쁘거든요. 

연예인 아닌사람을 대비가 아니라 일본아이돌 대비했을때요. 

키도 크고 다들 늘씬하고, 게다가 라이브도 훨씬 낫고요. 

외적인 것 외의 매력을 잘 몰라서 그런거겠습니다만 

외모로만 봤을 때는 가장 인기많다는 아이돌을 봐도 영 납득이 안 가더라고요 납득이. 

일본팬들이 카라나 소녀시대 친구들 보면 일단 시각적인 만족감이 크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기 많아지는 게 납득이 가요 납득이. 


근데 취향이라는 건 또 나라마다 다른 것 같기도 해서요. 

그들이 보기에도 카라와 소시가 더 예쁠까.. 궁금해요. 



2.

잘은 모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카라에서 구하라가 제일 유명하고 인기도 많을 걸로 알고 있어요. 

소시에서는 윤아가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고, 팬덤은 태연팬덤이 제일 크다고 어디선가 들은 것 같고요.

일본에서는 어떤가요?

사실 하라구같은 경우는 초기에 아무로 나미에를 닮았다는 얘기가 많아서 일본진출하면 제일 인기 많을 거란 말은 있었는데. 그 쪽에서도 닮았다고 하나요? (근데 사실 분위기만 살짝 비슷하지 전혀 안 닮았죠.. ㅋ)

소시에서는 누가 일본팬심을 가장 사로잡고 있나요? 언젠가 유럽에서 효연이 인기가 많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저는 아이돌의 멤버별 인기순위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근데 그건 팬덤의 중심에 속하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에프엑스의 경우에는 


한국 : 설리=크리스탈> 엠버 > 빅토리아 = 루나

중국 : 빅토리아 >>> 엠버> 설리=크리스탈=루나

미국 : 엠버> 설리=크리스탈=빅토리아=루나


뭐 대략 이 비슷하다고 알고 있어요. 

설리의 경우 데뷔초에는 거의 에프엑스의 얼굴이었는데 요새는 수정이한테 많이 넘어왔죠. 

아무래도 완전 망해버린 드라마 하느라.. 그것땜에 머리칼도 짧아져서.. 아무튼 이번 활동에서는 설리가 팬수를 늘리진 못했을 거예요.  

사실 에프엑스는 팬덤 규모 자체가 작은지라 저렇게 따지는 것도 좀 무의미하긴 한데, 

에쎔이 투어콘서트를 다니면서 해외 직찍 및 직캠이 엄청나게 많아졌다는 게 잠재력을 짐작케 합니다. 

특히 중국 쪽은.. 괜히 대륙이 아닌 듯 해요. 

자주 볼 수 없기 때문인지 한 번씩 공연가면 팬들이 찍은 것만으로 공연 dvd내도 될 정도로 다각도로 다양한 거리에서 찍혀옵니다. 


어디선가 빅뱅은 한국이고 일본이고 팔할이 지드래곤 팬이라는 얘길 듣고 놀랐습니다.

저는 탑과 지드래곤의 인기가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지드래곤이 절대적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인피니트는 

우현, 엘이 제일 인기가 많은 것 같고, 그 쪽 팬들이 전반적으로 우쭈쭈해주는 건 성규인 것 같더라고요. ㅋ 

사실 성규군은 데뷔했을 때 제게 충격을 안겨줬어요. 

아이돌 센터에 저런 비주얼은 처음이야! (욕하는 거 아니예요. 하지만 데뷔때는 지금하고 많이 달랐다고요..ㅋㅋ)


종종 신화방송으로 듀게에 오르는 신화의 경우는 

이민우와 신혜성이 가장 인기가 많았던 걸로 기억하고.


샤이니는.. 알쏭달쏭하네요. 

대포누나들이라는 고유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친구들이라.

개인팬덤으로는 민호가 그 중 제일 약한 것 같고, 


태민=종현>온유>키> 민호 


개인적인 느낌상으로는 저러네요. 

샤이니 멤버들이 일본에서는 태민이 제일 인기가 많다고 한 적이 있었고요. 


떠오르는 대포부대의 샛별 엑소케이


종인=디오>백현=찬열=세훈=준면


카이라고 불리는 종인군과 디오군이 팬이 많은 것 같아요. 


쓰다보니까 계속 덧붙이는데..

비스트는


요섭>> 준형=두준> 기광 > 현승=동운 


맞나요?


아, 그리고 이제는 해체해버린 동방신기 


준수> 유천=재중> 창민=윤호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런 거에 관심이 있는게, 뭔가 상대적인 게 작용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를테면 엘, 태민, 종인, 요섭, 우현 이렇게 멤버가 구성이 됐다면 누가 제일 인기가 많았을까요? 

아마 하나나 둘 정도에 팬이 몰리고 나머지는 비슷할 겁니다. 

희한하게도 팬덤에는 골고루라는 게 없어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발생하죠. 

어떻게 조합이 됐느냐에 따라 팀내 팬덤 탑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각 팀의 팬덤 탑은 현재의 팀을 만들어준 프로듀서에게 감사해야죠. 

다른 멤버들이 들어왔으면 탑 자리를 유지하지 못했을지 모르니까요. 


뭔가 얘기를 횡설수설 쓴 것 같은데,


수정이 사진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사진이 너무 큰데 줄이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 그게 멤버별 인기순위는 보는 사람마다 다르고 팬들 사이에선 상당히 민감하기 때문에 의견이 다양할 수밖에 없어요. 팬들 많은 곳에선 이런 주제로 얘기가 나오면 바로 멤버별팬덤끼리 싸움으로 번지기 일쑤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 얘길 하자면 인피니트 팬덤 1위는 남우현이에요. 그 뒤에 엘과 김성규가 있지만 요즘은 호야도 부쩍 치고 올라와서 셋이 비등비등한 것 같아요.
      • 맞아요. 팬들 사이에서 이런 얘기 꺼내면 몰매맞죠. 듀게는 특정 팬사이트도 아니고 연령대도 좀 있고 하니까 큰 논란은 안 될 거라고 생각해서 작성했어요.
        듀게에 올라오는 인피니트 관련 글만 읽고 사실 따로 찾아보지는 않는 팀인데, 대충 맞군요. 근데 우현군이 인기가 생각보다 더 많군요. 역시 메인보컬들이 인기가 많다는 게 맞나봐요.
        호야는 제가 1997을 안 봐서 잘 몰랐는데, 짝사랑의 대상이 예상했던 그 사람이 아니더군요? (혹시 스포일러가 될까하여) 놀랐어요. ㅋ
        엘은 생각보다는 인기가 덜 한가 보군요. 어린 친구들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은데.
        • 메인보컬 인기가 낮은 아이돌그룹 찾는게 더 빠를걸요. 예를들면 god
          • ..... 너무 와닿는 예.... 곰태우.. 그래도 제일 먼저 장가갔고, 사랑비도 대박쳤고. god이후가 더 신났을 듯 하네요 김태우는 ㅋ
    • 민호는 그냥 자체로 두툼한 제가 있으니까 민호 팬덤이 최고로 두툼할 겁니다. 두툼만. 뻘플 죄송 -_-;;;; 이런 얘긴 너무 민감해서 아마 별 말씀들을 안 하시지 싶습니다.

      전 외모로는 에프엑스가 가장 예뻐 보이더군요. 마지막 사진 저장 (__;) 저도 설리에서 크리스탈로 환승.
      • 민호는 어쩜 그렇게 생겼는지. 눈이 진짜 소눈처럼 크고 순해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멋져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이 맘에 드신다니 흡족하군요. ㅋ
    • 사진 안줄이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저장하고 감니다
      • 사진이 반응이 좋군요. ㅎㅎ
        팬들의 직찍을 보면 그 퀄리티에 놀랄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보정까지 완벽해요.
        역시 모든 건 마음의 문제인가봐요. 애정이 깊을수록 잘 나올 수밖에 없는 듯해요.
    • 카라 소시 둘다 정말 이쁘죠. 어느팀이 더이쁘냐는건 그야말로 취향차이겠고.

      다만 일본친구들보면 소시는 여성팬 퀴어팬 많고 카라는 남성팬이 압도적이고.

      일본게이지인이 많은데 100%하는 말이 카라가 더 인기많은데 난 소시가 좋다...의외로 수영이 수영장군이라는 별명으로 일본 여성동성애자에게 인기가 많다고...
      • 오.. 굉장히 흥미롭군요.
        소시는 한국서도 워낙 여팬들이 많긴 하지만 수영이 여성게이들에게 인기라는 건 정말 의외군요. 보통 그 쪽에서 인기가 많은 건 제시카라고 알려져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에프엑스가 진출하면 어떻게 될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수정이도 제시카와 1,2위를 다툴 정도로 그 분들에게 인기가 좋거든요. 근데 제시카가 아니라 수영인 걸로 미루어보아 예측하긴 어렵겠네요.
        딴 얘기지만 수영은 정말 재능이 많은 친구 같아요. 드라마도 찍은 것 같던데, 예능에 나오면 진짜 웃겨요 ㅋㅋ
      • 소녀시대의 일본마케팅이 그 쪽이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그쪽이었네요. 소녀시대의 특히 최근 컨셉은 꼭 동성애자가 아니라도 여성들의 동성에 대한 동경을 자극하는 부분이 많죠.
    • 왜 멤버별 인기순위를 궁금해하는지 전 그게 궁금한데요. 인피니트 이야길 하자면 팬덤에서 우쭈쭈하는건 성종입니다.막내라서, 성규는 팬덤이 우쭈주하는게 아니라 인기가 높은거구요. (우현엘성규 삼파전?)
      • 저도 사실 왜 관심이 가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막연히 생각했던 것하고 실제하고 차이가 생기는 경우들을 발견하니까 거기에서 흥미를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요.
        팬이 아니면 해당 연예인의 매력을 잘 모르는 게 일반적이니까 왜 인기가 있는걸까 하고 궁금하게 되니까요.
        인피니트의 성규군은 그냥 인기가 많은 거였군요.
        성경 성경하고 성규형을 줄여 부르는 걸 저는 그냥 우쭈쭈 정도로 알았어요.
    • 어제 포미닛 군공연 영상을 봤더니 온통 현아만 외쳐대는데 보는 제가 민망하더군요.

      타멤버를 기타 등등으로 만드는 현아와 수지 같은 팀원이 있으면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아요.
      • 1960년대 개발논리를 빌리자면... 우선 생존이라도 하려면... 파이라도 키워야...
      • 아이돌 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한데..
        말씀하신 미쓰에이와 포미닛은 그게 유독 심하죠.
        근데 미쓰에이의 경우는 중국인 멤버를 둘이나 뽑은 게 중국진출을 노리고 한 것 같은데 아직 별 움직임이 없는 것 같아요.
        에프엑스의 빅토리아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팀내 인기가 넘사벽 수준이거든요. 아무래도 자국 멤버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죠.
        페이와 지아는 한국말도 잘 하던데 돋보일 수 있는 기회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 이런 민감한 주제를 듀게에서도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 엇.. 제가 너무 가볍게 생각한 건가요..
    • 샤이니 한국팬덤은 온유=종현>태민>키>민호 정도? 그리고 일본으로 가면 탬느님>>>>>>온유=민호>>키>종현 정도라고 일본 친구한테 들었구요. 중화권으로 가면 키>>나머지 네명 뭐 이렇다고 하더군요. 또 미국이나 유럽가면 민호가 제일 인기 많고... 샤이니는 참 사이 좋게 한구역씩 맡고 있는듯 해요.
      • 키가 중화권에서 인기가 많군요. 전 이런 다양함이 재밌어요. 같은 팀을 두고도 반응이 다르잖아요. 깊이 파면 그게 그 나라의 문화랑도 관련이 있을 것 같고요.
        이 게시글을 적은 것도 팬끼리 누가 인기가 많네 아니네 언쟁하는 걸 보려고 한 것도 아니고, 제가 모르는 영역에 대한 궁금증으로 적은 거거든요.
        위에 쓴 것처럼 이런 건 외부자는 영 알기 어려우니까 이를테면 전문가 (해당 그룹의 팬)에게 물어보는 정도였던 거고요.

        그나저나 종현이는 근육형이라 일본서 인기가 없나..
        이 친구의 유머를 좋아해서 트위터까지 팔로우하고 있습니다. ㅋㅋ
        • 종현이는 일본에 샤이니가 알려질 무렵 터진 스캔들이 결정타였다고........ 그래도 최근 애니로 배운 덕후형 일본어로 덕후들에게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
          • 아.. 중고시장에 대포물량이 급증했다던 루머가 돌았던 그 시기군요.
            덕후형 일본어라니 ㅋㅋㅋ 종현답네요. ㅋㅋㅋ
    • 아이돌 멤버별 인기 순위는 개인의 매력도 중요하지만 그룹내 관계성도 꽤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요. 커플 마케팅-_-이 얼마나 잘 먹히느냐에 따라서 초기 인기 구도가 잡히는 듯.
      • 음.. 말씀하신 커플 마케팅?을 비하하는 특정표현이 있지요. 의미상으로는 적절한 것 같으면서도 표현이 영 안 좋아서 쓰지는 못하겠네요.
        에프엑스의 경우 엠버를 뽑은 게 그 부분을 특화시키려고 한 게 아니냐는 의견들도 있었죠.
        이것도 딴 얘긴데, 엠버에게 중성적인 컨셉으로 접근하는 건 좋은데 남자처럼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남자한복을 입힌달지..
    • 팀 내 인기 서열이란 게 민감하다 못 해 금기시되는 주제이긴 하지만 뭐 듀게니까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아요. ^^;
      다만 문제는 제가 팀내 인기 서열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드릴 말씀이 없...;

      그냥 본문 중에 몇 가지만 말씀드리자면, f(x) 이제 팬덤 작지 않습니다. 한터 차트 기준으로 5만장을 넘겼는데 이 정도면 올해 나온 걸그룹 중 2~3위 정도 될 거에요. 1위는 태티서. 해외팬, 특히 중국쪽 팬들이 엄청 늘어났다는 것 같더군요.

      일본에서 카라는 대체로 라이트팬층이 많고 (그래서 앨범 판매량을 보면 대체로 초동은 좀 약하고 롱런하는 타잎입니다) 소녀시대는 열혈 팬층이 많은 것 같더군요. 둘이 상대적으로 어떻다는 게 아니라 각자의 팬층에서 따져 보면 그래 보인다는 얘깁니다. ^^;

      미스에이는 원래 올해 중국 진출 계획이 잡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사 중국인 멤버들 좀 빛을 보나 했는데 수지가 초대박을 터뜨리는 바람에 다시 그냥 그림자 모드가 되어 이번 달 국내 컴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_-;
      • 그렇군요. 근데 왜 수정이는 라디오 나와서 팬덤이 크지 않다고 했을까요. 욕심쟁이..
        중국 쪽 팬들은 정말 규모가 대단하더라고요. 태티서도 대단하군요. 유닛이 1위라니..
        역시 덕후쪽은 에쎔이 타의추종을 불허하나봐요.
        미스에이.. 아이고.. 수지가 하는 것마다 빵빵터뜨리는 바람에.. 오죽하면 노래에서도 내 이름은 수지가 아닌데..
        이번에 컴백할 때는 팀으로의 성과물도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 터치는 너무 약했던 것 같아요.
        양질의 정보 감사합니다! 로이배티님의 글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
        • 저의 정보는 언제나 어중간하게 넓고 한 없이 얕습니다. 양질이라니요. 하하하;;;
          아무래도 같은 회사에서 앨범을 기본 10만장 이상 팔지 못 하는 유일한 그룹이어서 그런 게 아닐까요. ^^; 사실 그 선배들이 이상하고 그 회사가 이상(?)한 건데 말입니다.
          박진영이 요즘 좀 약세긴 한데 그래도 미스에이 노래 중 지금껏 망한 곡은 하나도 없었으니 잘 되겠지 싶어요. 전 페이양의 미모가 묻히는 게 아까워서라도 중국 멤버들이 뭐라도 좀 했음 하는데. 뭐 회사에서 알아서 잘 해 주겠죠. -_-;
          • 중국인 친구들 시트콤같은 데 나와도 꽤 선방할 것 같은데 말이죠. 빅토리아에 비해 한국어 발음이 상당히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진영박이 애 좀 써주길..
    • 대중의 체감인기와 팬덤의 지지세가 대체로 비슷하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는 거 같긴 해요. 연초에 카덕인 친구의 간택을 받아(!!) 덕분에 카라 콘서트를 다녀왔었거든요ㅎㅎ 가서 놀랐던 게 한승연 개인 쌀화환이 다른 멤버들 전부 합친 것보다 더 많아 보였어요. 카라 정도면 대중적 인기는 편차는 있지만 모든 멤버가 골고루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에요.



      그러고 보면 대체적으로 작고 잘 웃고 노래를 많이 부르는 멤버가 팬이 많은거 같아요. 젝키 강성훈부터 비스트의 양요섭 까지요 ㅎㅎ
      • 승연양. 역시 원년멤버의 파워가 있나요. 그러고보니 카라는 꽤 선배격 아이돌이겠군요. 벌써 5년 정도 된 것 같은데요. 대기만성형 그룹이네요. ㅎㅎ
        강성훈이 정말 웃는 상이었죠.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