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1리터의 콧물

코에서 뭐가 주르륵 흐른다 싶어 코피인 줄 알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휴지를 갖다 댔는데 콧물이었어요.

맑고 점도낮은 콧물이 멈추질 않아요

아 진짜 거울을 보는데 이런 찔찔이가 없네요...

알러지인지 감기의 초기 증상인지 아니면 잠이 모자라서?!

코에 휴지를 키면 왠지 220v의 코가 되어버릴까봐 그건 못하겠네요 흑흑...

아 어쩌지...
    • 콧물이 정말로 1리터쯤 나오면 무서울 것 같아요.

      우와... 콸콸... 전혈 헌혈량이 400밀리리터인데...
      • 무플의 뻘쭘함을 방지해주신 듀게의 맘씨좋으신 이인님ㅋㅋ



        좀 자고일어나니 괜찮아졌는데 이젠 목이 이상한 걸 보니 감기 초기증상이었나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