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친구 축가를 불러주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nothing better]를 부르려고 했는데
발라드는 좀 식상한 느낌이라서
강승윤의 [본능적으로]를 부르려고 하는데
중간중간 가사가
미친 사랑이라든지 좋은 사람인지 모르겠다든지 하는 게 있어서
축가로 괜찮을지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물론 결혼식의 왕인 신랑신부에게 컨펌 못 받으면 말짱 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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