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미드의 시절이네요..ㅎㅎ

하와이 파이브 오..덱스터..그레이 아나토미..프린지..뉴걸..HIMYM..멘탈리스트까지...모두 웰컴백했습니다..와우..


지금까지로 봐선 덱스가 제일 재밌을 것 같아요..정말 중요한 명제가 산산히 깨져버렸는데..서늘함이 장난 아닙니다요..


개인적 삶은 엉망--심심하면 내일 영화나 보실래요하고 꼬셨던 교회누나는 여태 말이 없고..부모님은 나이드셔도 맨날 싸우고..내일은 서울가는 버스에서 몸을 비비 꼬며 햇빛에 몸을 지진다해도..이라해도..


제가 좋아하는 미드 시리즈가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여기에 슈퍼내추럴이랑 가십걸까지 이번주 시작이니까..완전 천국입니다..퇴근시간만 기다릴것같아요..


신의의 밋밋한 이야기도..아랑사또전의 이해할 수 없는 캐릭터들도 이젠 빠이빠이..

    • 저도 방금 덱스터 새시즌 1화 보고 오는데 아오 일주일을 어뜨케 기다리죠!! 덱스터는 레알이에요!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겠죠? (늘 '이번 시즌이 끝이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거 끝나면 뭔 재미로 살죠 ;ㅁ;
      • 호우호우 그렇군요!!! 듣던중 반가운 이야기네요!!!
    • 전 얼른 셜록 시즌3를 보고 싶어요! 왜 가을은 영드의 계절이 아닌가!!ㅠㅠ
    • 하우멧도 마지막이네요. 끝없는 떡밥ㅋ
    • 덱스터 신 시즌이! 우와오,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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