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남자 몸 좋은 남자 토실한 남자

여성회원분들 명절에 심심하고 하니 손 들어보쎄요!

전 마른 남자. 셔츠를 바지에 넣어 입었을 때 슬림하니 날씬한 남자가 좋아요. 제가 골격이 큰 편이라 그런지(...)반대에 끌리는 걸까요.
뭐 예를 들면 카세 료?

어제 밤엔 카세 료 지비 예매하고 기뻐하는 꾸믈 꾸었써요...흑그극
무튼 마른남자 만세!
    • 전 토실토실한 남자요 'ㅁ'

      • 토실토실한데 얼굴이 되어야 한다는?!
        • 귀엽게 생기면 더 좋지만... 그냥 토실토실도 갠찮아요.
    • 앗 남성회원분들의 댓글도 환영합니다. 모바일에선 왜 수정이 안 되니!ㅠㅠ

    • 옷발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빅을 순전히 공유 옷 걸친 거 보려고 봤어요.
      내용이 너무 엉망이라 끝까지 보지는 못했지만요. ㅋ
      • 공유 옷발은 인정...ㅠㅠ 빅은 가끔 봤는데 대놓고 공유 몸전시에 열을 올리더만요ㅋㅋㅋ
    • 마르지도, 토실하지도 않고 적당한 남자요!
      굳이 택하자면 마른 쪽이 좀 더 좋긴 합니다. :)
    • 마른 남자...가 되고 싶어요.
    • 제가 좋아하는 남자들은 다 말랐더라고요.
    • 나이 드니까 몸 좋은 남자가 좋아지더라구요.
    • 잘생긴 남자.. 가 되고 싶네요.
    • 어렸을 때는 마른 남자였으나 지금은 둥실둥실 곰같은 토실한 남자요~
    • 살짝 마른~몸 좋은까지 다 좋습니다.
    • 의외로 토실한 남자 좋아하는 분이 많네요. 신기.. 전 토실토실한 분은 남자로 안 느껴지던데..


    • 다니엘 크레이그는 사랑입니다♥
      • 2222222

        사랑입니다!

        남자는 나이들어야 제-.-맛...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진짜 성인남자라는 느낌이에요 ㅋㅋ
      • 아....... 바로 이거네요......
      • 이거죠.............이거....
    • 마른 남자가 좋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좋아했던 사람들 보면 다 말랐어요.
    • 너무너무 말라서 옷 위로 어깨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남자요.



      그치만 캘빈 해리스가 빅걸스키니걸블랙걸와잇걸 다 좋다고 했던 걸 빌려, 저도 그렇게 대답할래요. 다 좋아요 ㅋㅋ
    • 전 여태 마른남자가 좋았고 지금도 옥택연같은 울퉁불퉁한 몸매는 보면 우웅해요. 팬들깨는 죄송

      근데 닭나라 보면서 베일의 갑빠에 침흘리면서 아아 옵빠... 했더랬지요 나이드니까 육덕진 몸매가 좋아지는걸까요
      • 저도 옥택연은 심드렁한데 베인은 진짜 어휴...보자마자 음란마귀 빙의되어 침흘렸지 뭐에요ㅠ.ㅠ 너무너무 쎅씨 ㅠ.ㅠ
    • 전 풍채좋은 남좌. 골격 자체가 단단하고 큰 사람이요 따로 근육 관리 하지 않아도 좋은데 뭐랄까, 하비에르 바르뎀이나 베니치오 델 토로 처럼 곰같이 큰 사람이 좋아요. 마른 남자한테는 성적으로 매력을 못 느껴요. 특히 마르고 키큰 남자!
    • 몸 좋은 남자요 특히 힙업과 허벅지의 조화가 중요함

      음란마귀가 씌었는지 자꾸 눈앞에 실루엣이;
      • 근데 또 마르고 왜소한 양조위도 섹시하단말야♥
        • 크히힉 양조위는 사랑입니다...
    • 마르고 하늘하늘한 남자도 좋구요
      마르고 탄탄한 남자도 좋아요
      암튼 일단은 마른 남자
    •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이나 데이빗 보위 같은 깡마른 남자가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합니다.

      닮고 싶은 몸 OTL
    • 저도 마른 남자요.저도 제가 골격이 커서 그런지 반대인 남자에게 끌리는가봐요.그런데 처음 만났을땐 말랐던 남친이 지금은 토실토실해져서 구박중입니다;;
    • 허벅지랑 등이 쩌는 남자가 좋아요. 여자도 마찬가지.
      • 여자도 마찬가지라는 얘긴 첨 들어봐요! 전 허벅지 쩌는 여자라....잦은 운동으로 근육과 지방이 마블링되어 이게 살인지 아닌지도 분간이 안 가는ㅋㅋㅋ
    • 으, 마른 남자는 질색이예요.
    • 마르면서도 뭔가 탄탄한 남자가 참 좋죠. 거기에 카세 료 같이 순딩순딩 눈물 머금은 강아지 같은 얼굴을 가지고 있음 최고구요! 키는 저보다 조금만 크면 됨니다 제가 키가 원체 커서....
      해서 지금 남친님이 바로 that boy라는게 자랑자랑ㅋㅋㅋ'ㅅ'
      • 크크 하지만 저만 인정하는 것 같아요 남들이 보면 걍 빼빼 마른 사람ㅠㅠ 밥 좀 먹이라고 혼자 먹냔 말 들을때가 제일 슬퍼요. 밥은 내가 절반으로 먹는뎈ㅋ
    • 어이쿠..이런글이....감사합니다...
      마르고 키큰 ...아흑...ASKY?!
    • 마른 남자 취향 아니에요. 근육질 빵빵한 남자가 취향이에요. 휴 잭맨이나 다니엘 크레이그같은. 마른남자와 뚱뚱한 남자 중에서 고르라면 뚱뚱한 남자를 고르겠어요.
    • 내 뱃살은 너무 싫어서 매의 눈으로 살피며 관리하면서 다른 남자의 뱃살은 사랑하는 나란 남자의 심리는 나도 모르는 미스터리.
    • 말랐는데 배만 볼록나온 이티 체형에 엉뚱하게 종아리에만 근육이 튼실한 남자라면?
    • 약간 몸집이 있어야 좋아요. 마른 건 옷태 나서 귀여운데 또 무게감이 없는것보단 있는게 낫더라구요ㅋㅋㅋ
    • 전 마른 남자요! 섹시합니다요. 지금 애인님이 마른 남자라 참 좋았었는데, 저 만나고 이년만에 무려 십킬로가 불어나 더 이상 안마른 남자가 되었다는. ㅠㅠ
    • 말랐든 아니든 골격 자체가 커다랗고 덩치 좋은 타입에 끌려요. 다니엘 크레이그 등짝 사진은 정말 진리군요. 백허그를 부르는 등짝.
    • 셋중에 고르라면 마른 남자지만 약간 마른 근육질의 남자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트로이에서 브래드 피트나 에릭 바나 몸보다 올랜도 블룸 몸이 더 취향이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