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야기 + 시계 둘중의 어떤게 이쁜지 하나만 골라주세요!!
2012년 추석입니다!
듀나에서 제일 먼저 올리는 추석글인가요?
다들 추석연휴 1일째 재미나게 보내셨나요?
5개 큰 계획중에 1개를 끝마쳤습니다.
테이큰2를 봤는데 별로였어요.
테이큰 1보다 한 5배 재미없습니다. ㅠㅜ
영화를 보고 신세계 백화점에가서 쇼핑 + 아이쇼핑도 많이 하고
이래저래 알찬 연휴 1일을 보냈습니다. 남은 4일도 계획한거 꼭 다할거여요!
시계를 하나 사려고 준비중입니다.
티쏘, 시티즌, 세이코 3개 브랜드중에 갈등하다가 세이코로 브랜드는 결정했습니다.
디자인은 2개중에 갈등중인데, 1번과 2번은 약 40만원정도 차이가 나네요.
둘다 너무 이뻐서 고민중입니다.
1번입니다. 세이코 snp050j
2100년까지는 자기가 알아서 요일과 날짜를 맞추고, 자기가 알아서 시간을 맞추는 기능이 있습니다.
2번입니다. 세이코 ssa024j
1번에 특수기능 2가지는 없지만, 일반적인 세이코 프리미어 기능은 다 갖추고 있습니다.
요새 이상하게 로즈골드빛 시계에 꽂혀서 계속 알아봤던 시계중에 남은 2개입니다.
시계를 고르다보니 눈만 계속 높아져서 큰일이라 2개중에 한개 택하기로 했습니다.
100만원대, 200만원대, 500만원대 비싸서 이쁜게 아니라 정말 딱 봐도 너무 이쁘고 고급스러워서 눈만 높아졌어요ㅠㅜ
백화점에서 IWC 시계를 2개정도 봤는데 한개가 4천만원 한개가 2억이더라구요.
근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이뻐서 꼭 살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겠다 생각했어요 (물론, 가능성은 1%)
하나만 골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