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한테 몇번 속았는데요

처음엔 어께에 메고 다니는게 고양이인줄 알았는데 핑크팬더 아니 코코샤넬이라 그래서 그런 동물이 있는줄 알았죠.

글을 성실하게 쓰기 위해 검색을 해봤더니 고양이라는군요 그런데 이게 인형이라고요.

어쩐지 저동물은 눈만 땡그러니 얌전히 가만히 있는다 그랬죠.



    • 저는 낸시랭이 이뻐요.
      그렇지만 그런말하면 주위 여자 분들이 다 싫어합니다.
      • 저도 낸시랭 예뻐요.

        희고, 작고 통통하고 탄력있고

        섹시하면서 귀여운 핀업걸같아요.
    • 저 고양이 인형은 어떻게 고정한 건지 볼 때마다 신기해요.
    • 음? 비비빅님 저도 낸시랭 좋아해요. 막 좋아한다기보단 하는 행동이 밉지 않아요.
      • 음? 저는 외모만요. ㅎㅎㅎㅎㅎ
    • 저도 낸시님이 좋아요.

      낸시님 화이팅!!
    • 저도 낸시랭 예쁜데요.
    • 저도 낸시랭 이뻐요. 좋아하기도 하구요.
    • 낸시씨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아리송하지만 변모씨를 산산조각내준 그 방송에서의 총명한 모습은 정말 예쁘기도하고 후광이 비쳐보였어요
    • 저 캡쳐에선 살짝 활우슬혜도 보이는군요
      • 가짜다! 가짜가 나타났다!!
    • 고등학교 때 다들 '아 횽 자제좀' 이러면서 짜증을 냈는데 요즘 가고 있는 노선을 보니 꾸준해서 미워할 수가 없어요.
      그때 작품 같잖다고 깠던 게 미안해 질 정도로 한결같은 삶을 살고 있음...이쯤되면 인정! 이제는 호감!
    • 수술 많이 했다는데 도대체 어디를 어떻게 뒤집으면 저렇게 자연스럽게 이뻐지는 지 묻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애요.
    • "글을 성실하게 쓰기 위해 검색을 해봤더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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