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으로 오세요 제가 소금구이 맛나게 해드릴 수 있음...; 사실 반쯤 진담이기도 해요. 산지에서 인터넷 주문으로 사다가 소금구이 해먹으면(저희집에 장비도 다 구비되어 있음 ㅎㅎ) 좋은데 이게 파는 단위가 1kg 2kg 단위라서 주문을 못시키고 있다는 이 슬픈 현실... 이 역시 도움이 안 되는 리플이네요... 죄송... 대하는 싱싱하게 산 것이기만 하면 소금구이에는 딱히 비법이랄 게 없으므로... 살아 있는 싱싱한 대하를 파는 곳을 가시면 될겁니다...
저도 집에서밖에 못 먹어봐서 별로 도움 되는 댓글은 아니지만;노량진이라면 연휴에도 할 거고 그때는 연휴 직전의 부산함과도 동떨어졌을 때니까 문 여는 곳(물론 여기에서는 공급처 또한 일을 해야 된다는 애매한 조항이 붙긴 합니다만)으로 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소금구이야 뭐 별다른 스킬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신선한 새우만 있으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