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는 나의 것에서

엑스트라 오광록이 나오는 마지막이 좋았죠 박찬욱의 실력이 돋보이는거 같습니다.



    • 관객들이 참 이해하지 못했던 영화
    • 기주봉도 기억에 많이 나요

      삼부작 중 제일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모두 비극적 결말
    • 저도 이 영화 엄청 좋아해요. 보고 나서 한국에도 이런 영화가 극장에서 막 좋아하고 나오는데 뒤에 커플들이 박찬욱 쌍욕 ㅋㅋ
      그리고 인터넷 접속했더니 ㄷㄷ ㅠㅠ 박찬욱 감독이 후에 배때기를 쑤시겠다 이 소리 듣고 인터넷 접속을 끊는 계기를 제공한 작품.
      걸작이라고 봅니다
    • 박찬욱 감독님 영화들은 평균 대여섯번씩 본것 같은데 복수는 나의것은 워낙 강렬했어서 3번 밖에 (..) 안 봤는데도 장면들이 다 생각나요. 어휴.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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