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Is Good 공식 예고편 & 19살 다코타 패닝

 

 

첫 성인 멜로물인가요?

 

 

다코타 패닝이 어떻게 자라려나 궁금했는데(살짝 3급 부정교합 경향도 보이는 것 같아서 걱정도 좀 했는데)

이제야 최종완성형으로 진화했네요.

케이트 윈슬렛의 얼굴도 얼핏설핏 보입니다.

 

 

이 영화의 남자 주인공인 제레미 어바인이 '핍'으로 출연한 드라마 '위대한 유산'을 진작부터 보고 싶었는데 아직 못봤네요.

 

 

 

 

    • 목소리랑 발음이 케이트 윈슬렛같네요. 중간에 불안불안했는데 이정도면 굉장히 잘 자라주었네요.
    • 제가 보기엔 표정이 뭔가 드류 배리모어를 연상시키는 구석이 있어요.
    •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뭐라고 형언할 수가 없는 묘한 기분이 드네요.여자로서 너무 매력적이에요.
      성인이 된 아역출신 여배우를 보며 이렇게 죄책감없이 매력을 느껴도 되는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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