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더이상 참을 수 없습니다.

이놈의 새들이 새알 몇개 훔쳐먹었다고, 제가 죽을때까지 괴롭히는데... 짜증나더군요.


그래서 저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다시 새알을 훔치기로 했습니다.







    • 새알 이야기하시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계단에 방울토마토 반쪽 미스터리(?)는 그 뒤에는 안 일어났나요? ;ㅁ;
      • 당연히 일어났죠.

        재밌는건 그 이후에는 고추 간장에 담근거 있잖아요.

        그거 반쪽씩 있음.

        항상 침대 옆에 못 박힌 야구 방망이를 구비하고 잡니다. 여차하면 후려칠려고.(맨 막줄빼고는 다 진실.)
      • 앵그리버드 만든 회사이니... 보기보다 쉬울거에요.
        캐쥬얼게임은 쉽게 게임을 익히고 하는게 포인트다보니.
        제작사가 그런걸 간과할리 없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