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바낭] 조승우, 강지영, 박유천 등등

요즘 보는 드라마가 없어 이것 검색해보다 나온 기사 중 관심 가는 것 만 바낭해 봅니다.


1. 박유천 <보고싶다> 확정

http://wstar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7&c1=07&c2=07&c3=00&nkey=201209251739421&mode=sub_view

미스 리플리에 이어 현대극 다시 도전이네요.

유쾌한 성격+뻔뻔함+범인에 맹수처럼 집중하는 마성의 캐릭터 네요 ㅎㅎㅎ

모쪼록 연기 연습 많이 하고 이쁜 옷도 많이 입고 나와 눈을 즐겁게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 카라 강지영 <아이리스 2> 합류

http://www.sportsworldi.com/Articles/EntCulture/Article.asp?aid=20120925022059&subctg1=05&subctg2=00&OutUrl=naver

로이배티님 축하축하욤 ㅎㅎㅎ

상대역이 이준이고; 방송사 미정이라지만 잘 되길 빌어봅니다.


3. 조승우 이병훈 감독의 은퇴작 <마의>출연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618967&year=2012

천민의 신분으로 말을 고치는 의사에서 시작해 어의까지 가는 실존인물에 관한 드라마네요

촉촉한 눈빛으로 동물을 고치는 모습이 나오는 건가요!

근데 이 드라마가 이병훈 감독 은퇴작이라는데, 그럼 대장금2는 누가 만드나요? 재처리 사장님이 직접?


4. 조선 최고 팜프파탈 조귀인 드라마화 확정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321846599663728

드라마 한다는 것만 나오고 아직 정해진 거 아무것도 없다지만 기대되네요.

소설 읽으신 분 계시나요?


그 외 노희경작가 다음 드라마나, 인정옥 작가 <비차>는 되는 건지 어떤건지 나오는 기사도 별로 없네요.


    • 1,2번은 안볼 게 확실하고 3은 조승우보다는 이요원, 이상우 때문에 보고 싶네요. 동이가 너무 별로라서 이산만큼만이라도 나왔으면 다행이라 생각했었는데 티저 예고 보니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대장금은 저작권이 김영현에게 있어서 김영현에게 달려있는데 김작가가 안한다고 했어요. 재처리의 바람일 뿐이죠.
    • 1.여자배우가 빨리 정해져야 할텐데요 손예진은 물건너 갔고
      2.전 아역 잠깐 나온건줄 알았는데 준주연급인가 보네요 그래도 볼생각은 안드네요
      3.전 동이때 너무 데여서 김이영 작가 작품은 절대로 안볼려고요
      그리고 대장금2인가는 진짜 왜 만들려는지 모르겠네요 김영현 작가 홧팅??? ^^
    • 3.이요원과 이병훈감독 은퇴작이라니 보고싶긴한데 작가가 좀;; 근데 이병훈감독 연세로 보아 마의 마지막 촬영까지 혹시 쓰러지지나 않을지 그게 걱정인데 대장금2라니...
    • 2. 축하 감사합니다. (_ _) 다만 문제는 제가 전편을 마지막회 딱 한 회만 보고 그 해의 개그 드라마로 인정했던 터라(...) 차라리 비중이 최대한 작길 빌고 있습니다. 하하; 윤두준도 나온대요. 탑, 최시원처럼 아이돌은 한 명씩 양념으로 끼워 넣더니 이번엔 많이 지르네요.
    • 3. 조승우가 이번 작품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조승우보다는 이상우라는 반응들..;;;
      뮤지컬 쪽에서도 조로도 기대이하의 성적을 거뒀고, 지바고는.. 어쩔수 없었지만.. 아무튼 힘내서 좋은 성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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