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스퀘어가든이군요. 전 웬 조미료... 라고 생각했는데 ㅋ 근데 거기 대관하기 어렵나요?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2만명 규모 공연을 추진한다는게 중요한 건가요? 한때 일부 성악가들이 "카네기 홀 공연" 이라는 걸 주요 경력으로 썼었는데 그게 돈 내면 다 대관할 수 있는 거라고 널리 알려지면서 거의 사라진 것 같네요.
저도 좀 애매하게 여겨지는 것이, MSG에서 공연 하는 것에 의미를 두기에는, 이미 앞서서 한류 아이돌 가수 들이 MSG에서 공연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큰 의미를 둔다는 것이 그다지.. 물론 당시에는 한류팬들 주축이라는 것과, 싸이의 경우는 약간 다를 수도 있겠다는 것이 차잇점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