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 주연의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우리나라엔 개봉 소식 없나요?




트레일러 보고 꽂힌 영화가 얼마만인지...


'케빈에 대하여' 이후 에즈라 밀러의 연기가 무척 기대됩니다. 나머지 캐스팅도 더할 나위 없이 좋구요!


원작 소설은 이미 우리나라에서 '월플라워'라는 이름으로 번역 된걸 보니


아마 영화도 같은 제목으로 나올 것 같은데, 개봉 날짜가 나와있는 사이트는 없네요 ㅠㅠ


혹시 개봉 소식을 알고 계신분 계신가요~!?

    •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닙니다만, 저도 극장에서 이거 트레일러보고 급 땡기더군요 -- 그림이 예쁘더라고요 우선. 청소년물 전반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볼까 생각중이에요.
      • 저도 청소년물은 별로 취향이 아닌데, 이건 트레일러 한방에 확 마음을 뺏겼어요. 썩은 토마토 지수도 80정도 되는것 보면 보고 후회는 안하실듯!
    • 히익. 로건 레먼이닷!
    • 셋 다 너무 예쁜거 있죠. 반짝반짝.


      • 셋다 잘 나온 스틸 찾기가 힘들다는건 함정...
    • 뜬금없이 앨리 맥빌의 조시 그로반 영상이 떠올랐어요...근데 유튜브에선 다 짤렸군요.; 이 영상으로 대신합니다.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저런 시절이 있었군요!

    • 오. 에즈라 밀러 이런 분위기도 있는 친구였네요.
      케빈에 대하여 보고 어디서 저렇게 딱 맞는 친구를 데려왔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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