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작 예매 10분 전이군요!!!

두근두근두근두근

떨리네요!!!!!!으으 성공해야 할텐데 

전 born to be 손ㄱㅈ인지라....ㅠㅠㅠ엉엉

듀게인들 제게 원기를 주세요!!!1

      • 으흐흑. 역시 타고난 손ㄱㅈ는 어쩔 수가 없더군요...'어어어' 하는 새에 주민번호 잘못 누르고 '어어어' 하다가 매진크리...
        동행인이 예매 성공해줘서 다행이네요ㅠㅠ흐극
    • 아아.. 저는 첫 번째는 정말 좋은 자리를 눌렀는데 결제단계에서 (신용카드 없는 중생이 빌린) 엄마카드 한도초과!! 뙇!! 알고보니 엄마가 요번달에 임플란트 결제하신 카드!!!!!
      충격에 휩싸인 채 두 번째 클릭질에 또 좋은 자리를 눌렀는데 휴대폰 결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제 번호를 틀리게 입력!! 없는 번호라며 짤없이 처음으로 돌아감!!
      탕웨이 때문에 개막'식'만이라도 볼까 했는데....... 그냥 전당 근처에서 탕웨이 차에서 내리는 거라도 볼 수 있길......
      • 으앜ㅠㅠㅠ개막식 임박하면 취소하는 표 또 나지 않을까요?ㅠㅠ흐엉 이번엔 도대체 몇 초 안에 매진된건지 궁금해요ㅠㅠㅠ
        • 전 사실 개막식은 봐도 되고 안 봐도 되고이지만.. 일반예매에서도 이러면 상당히 곤란한데 말이죠 ㅠㅠ
    • 계속 예매 진행중이라고 해서 실패에 실패 거듭 후 취소표인 듯한 표 겨우 구했습니다. 자리도 좋아요. ^^
      • 예매 진행중 진짜 짜증나요ㅎㅎㅎ아무래도 본 예매는 피씨방으로 달려가야겠습니다ㅠㅠ
    • 아 혹시 폐막작 작품 별로같나요? 두번에 걸쳐서 했는데도 너무 쉽게예매하니 이건 또 나름대로 불안감이;;;
      • 폐막식은 예매 당일에만 매진이고 월말이나 개막전에 취소표가 좀 나올 거에요ㅋ 개막작에 비하면 꽤 수월하게 표가 나오는 편이라 쉽게 예매하셨을 듯!
        • 너무 쉽게 예매성공하니 오히려 이거 재미 없나? 라는 두려움이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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