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저는 첫 번째는 정말 좋은 자리를 눌렀는데 결제단계에서 (신용카드 없는 중생이 빌린) 엄마카드 한도초과!! 뙇!! 알고보니 엄마가 요번달에 임플란트 결제하신 카드!!!!! 충격에 휩싸인 채 두 번째 클릭질에 또 좋은 자리를 눌렀는데 휴대폰 결제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제 번호를 틀리게 입력!! 없는 번호라며 짤없이 처음으로 돌아감!! 탕웨이 때문에 개막'식'만이라도 볼까 했는데....... 그냥 전당 근처에서 탕웨이 차에서 내리는 거라도 볼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