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김기덕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

* 감독이나 영화자체의 얘기는 아니고요.

 

 

* 아무래도 김기덕 하면 나쁜남자 얘길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정작 이 영화의 여배우 서원씨는 나쁜남자 이후론 보이질 않는군요.

 

남주였던 조재현씨는 이 작품으로 나름 주목을 받았고(물론 이전에도 존재감없던 배우는 아니었습니다만),

다른 출연진들도 뭐 초대형스타가 된건 아니지만 대부분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유독 '여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서원씨는 작품활동이 말그대로 '끊긴' 상태군요.

 

 

* 흥행여부를 떠나 주목받았던 작품의 여배우 커리어가 작품 이후로 이렇게 '똑' 끊기는건 드문일 같은데 대중매체는 아니지만 연극활동 등을 하고 계신건가요.

 

 

 

      • 서원씨 영화찍고 트라우마로 은퇴하셨어요
          • 가끔 폰으로 듀게 할때 댓글창 여는 법을 모르는 분들이 있어요. 대댓글 버튼은 눈에 잘 보이니 대댓글만 달 수 있나보다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어쩌면.. 그러신게 아닐까요? (오지랖)
        • 서원씨 그 이후로 이미숙,류승범 나왔던 드라마 [고독]에 나오셨던거 기억나요. 그 이후론...묘한 눈빛이 매력적이셨는데..
    • 아, 피아노가 먼저인가요? 하긴, 제 기억이 틀렸을수도 있군요. 아무튼 조재현씨는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서원씨는 이후 작품활동이 거의 안보여서요.
    • 서원씨가 영화 이후 KBS 드라마에 나오긴 했는데요

      류승범과 이미숙 나온 드라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