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4패자부활전 정말 별로입니다

떨어진 사람 다시 합격시킨 다음 다시 떨어뜨려서 차에 태워서 조각조각 나눠서 다시 합격시키고 정준영은 합격시킬꺼면서 몰래 트렁크에 넣어서 반전이랍시고 다시 데려오네요 이쯤되면 좀 짜증이 좀납니다 이번 슈스케4요 그렇다고 안본다는건 아니구요 나참
    • 전 그냥 생방송 경연 시작하면 볼까.. 생각중이네요. 현재 시점 이슈가 되는 출연자가 있기는 한가요?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상한 이유로 이슈가 되거나 하는 케이스 말고)
      • 강동원 닮은 애랑 로이킴? 유승운가 하는 꼬맹이.

        그외에는 별로.

        근데 이전 시리즈는 슈퍼위크부터 화제가 되지 않았나요?

        4는 어째 다른 사이트 눈팅을 해봐도 화제성이 약한 분위기.
    • 작가가 바뀐건가 싶을 정도로 작위적으로 만들어가네요. 어떻게 이전보다 더 그럴 수 있는건지;
    • 유승우말곤 별로 없는것 같아요

      정준영은 화제성에 비해 실력은 별로..

      나중에 강승윤처럼 발전할수 있을지 모르지만요
    • 제가 생각하는 슈스케 4 화제성이 떨어지는 이유 3가지.

      1. 피디 교체 - 김태은은 아직 이 프로를 성공시킬 짬이 아니다.

      2. 쓸만한 인재들의 고갈 - 슈스케,위탄,케이팝스타 기타등등. 가수 발굴 프로젝트는 많았죠. 그래서 이제 나올만한 애들 다 나옴.

      2-1. 빅3(sm,yg,jyp)로 들어갈수 있다는 확실한 기회를 갖는 케이팝스타로의 인재 유출.

      3. 이제 오디션 프로 지겹다.
      • 피디가 바꼈었군요; 공감되는 이유들입니다.
    • 김태은은 뭐랄까...

      정준영이랑 로이킴을... 2의 허각,존박 커플처럼 만들려고... 계속 붙여주네요.

      뭐 비쥬얼적으로 즐거울순 있지만... 좀 의도가 보인달까요.

      이지혜인가 하는 친구는 김그림,신지수의 후예로 만들려고 하고.
      • 의도가 보이기 시작하니 식상해집니다
    • 의도가 보이는 게 하루이틀은 아니었지만 이번엔 교활함의 레벨이 너무 떨어져요.
      전에는 알면서도 정신차리고 보면 끌려가고 있었는데 슈스케4는 민망해서 못보겠으요.

      방송 안보고 댓글 달았는데 누가 대박노래 하나나왔다고 해서 결국 또 보러..
      • 정준영 로이 '김' 노래인가보네요.
        저는 둘이 너무 이른바 '후까시' 잡으며 불러서 박장대소하며 봤는데 ;;
        진지하게 다시 봐 볼까요. 내일 재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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