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알아도 잘 모르는 가수가 있죠

타냐 터커가 그러네요 녹음이 잘못된건가 했는데 원래 바이브레이션이 그렇군요.

이노래는 정말 자길 사랑하는 귀한 사람이 있는데(나중에 알아요 하늘에서 내린 귀한 사람인줄) 딴 사람이 좋아 어쩌면 좋냐 뭐라고 말을 해야하냐고 딴 사람한테 물어보는군요.

원래 남자가 부르는 노랜데 여자가 그러는 노래가 됐군요.



      • 티나터너를 아니 타냐터커 이름 알았어요.
    • 타냐터커는 80년대에 드림러버라는 곡이 FM을 많이 탔었습니다. 컨츄리풍으로 괜찮았던 곡이죠.

      • 아 맨첨에 소개하는 가수 아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아. 디온 워익이던가요.
    • 하아..두분 말씀하시는데는 끼어들 여지가 없습니다. 게다가 팝음악쪽은 젬병-_-
    • 임병수가 떠오르는 바이브레이셔어어어어어어엉어언~~~~~~~~~~~~~~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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