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食 이 이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1일1식하고 있다는 이 두사람

 

 

http://www.yes24.com/24/Goods/7512151

 

 

운동도 좋지만 역시 input 관리가 되지 않고서는 다이어트는 불가능함에 동의 합니다.

제경우 입맛이 없거나 속이 안좋을때 대체로 굶는 방법을 이용하면 모두 해결이 됩니다.

지금 콜레스테롤도 그렇고 피의 끈적임 정도(용어가 생각이 안나는군요)도 나이를 먹어가니 서서히 정도를 보입니다.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먹는거 관리 하지 않고서는

 

책의 서머리를 보니 대체로 이해가 되는데 하루 한끼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이 책을 볼정도면 이제는 먹는 즐거움을 완전히 포기해야 되는 상황 ㅠㅜ

맛있는걸 먹는다는 그즐거움을 말입니다.

 


>> 예전에 비(rain)가 어세신인 영화 찍으면서 몸만드는 다큐를 보니 먹고 싶은거 못먹고통때문에 미치겠다는 모습을 봤습니다.

매일 먹었다는 닭가슴살 ㅎㅎ

 

뱃속에서 꼬르륵 하고 울리는 것을 즐겨라!

지금 이 글올리면서도 미치겠음, 두시간전에 아파트 뒷산 올라갔다왔는데 저녁을 먹지 않은 상황

뱃속에서 천둥소리가 나는데 말이죠.ㅎㅎ

 

아래는 배고픔을 잊으라는 뜻의 짤~!


    • 책을 보진 않았지만 1인 1식은 아마 88만원 세대처럼 캐치프레이즈로 만든 단어로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어도 배 안에 음식물도 다 안 꺼졌는데 시간 됐다고 또 먹는 건 아닌것 같아요.
    • 도올 최근 저서 사랑하지 말자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습니다
    • 방금 전 크림치즈와 산딸기 가득한 타르트 두 조각 해치우고 후회의 한숨을 내쉬고 있는 입장에서.. 반댈세(응?)
    • 모든 일반화는 모두 잘못됐죠.
      개인의 건강을 위해서건 인류의 존속 자체를 위해서건 적절한 '절식' 이 필요하다는 점에선 동감하지만.
      • 저는 식사량의 조절도 좋지만 전 세계적인 인구조절은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지구의 자원을 지구가 부담스럽지 않게 소비하고 다른 동식물들과 공존할 절대 인구량. @_@
        • 어디서 전세계의 식량 생산량은 현재 전세계 인구를 다 먹여살릴수 있는 수준이라고 들었어요. 그게 고기용 동물의 사료가 되거나 값이 두배로 뛰면 선진국사람들은 그냥 비싸졌구나 하며 먹을수 있지만(심지어 그럼에도 남겨서 버릴수도 있고) 후진국 사람들은 도저히 살수없는 가격이 되버려서 못산다고.. 결국 분배의 문제라는?그런 얘기였는데...
    • 옛날엔 1일 2식이 일반인 시절이 있었다고도 하더라구요.
    • 사람이 먹은 음식물이 소화기관을 통과하는 데에 10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먼저 곰곰히 생각해보죠. 식후 2시간째 혈당과 공복시 혈당 차이를 봐도 그렇구요.
      건강을 위해서는 오히려 자주 먹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체표면적으로 산출한 대사량에 근거해, 조제된 영양만 섭취한다는 가정하에서요.
    • 그냥 저녁만 안먹거나 줄여도 숙면을 취하게 되더라고요
    • 식사 횟수가 적을수록 더 살찝니다.
    • 저는 이미 강제 실천 중.. ㅠㅠ
      (기상) -> 출근 -> 점심은 거르거나 김밥 -> 저녁은 구내식당 -> 야근 -> 새벽퇴근 -> 아침출근.. (....)
      .... 1.5식인가 이건
    • 작가가 일본인이라 신뢰성이 아주아주아주...없어보입니다.
    • 아웅 제목만 봐도 배고파요... 뭐 좀 먹어야지.
    • 급성 장염에 걸렸을때 아무것도 먹지못하고 꼬박 이틀을 포카리스웻만 마셨던적이 있죠. 못먹다보니 먹을것과 먹는행위가 혐오스럽게도 느껴졌습니다. 인간의 식탐이 참 미련해보였어요. 1일1식이요? 장염아닌 멀쩡한 상태에선 절대 실천불가능;;;
    • 다석 유영모 선생이 1일 1식으로 유명합니다.
      도올도 이 계열
    •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 현대인들이 쓸데없이 많이먹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하루한끼 아니더라도 확실히 사진에 나온것처럼 건강식으로만 적게 먹으면 무병장수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저라면 저렇게 먹고 100살 사느니 먹고픈거 먹고 적당히 살다 가렵니다ㅋㅋㅋ 어차피 딱히 오래살고 싶은 욕망이 큰것도 아니고.. 짧고 재미나게 살다가고 싶어요!
    • 6끼 먹고 건강한 사람들이 더 많죠. 이건 수많은 보디빌더 및 이 계열의 종사자들인(헐리웃 스타 등을 비롯해서) 증명하고 있는거고. 1일 1식은 이슬과 솔잎만 먹고 사는 신선 전설에 변용으로 보이네요. 일본 건강서적은 읽는게 아닙니다. 죄다 과학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