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어휴 지겨워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동성애를 허용하면 근친도 허용해야 한다느니 생물학적으로 어쩌느니 하는거 솔직히 계몽시키려는 걸로 밖에 안 보여요.

싫어하든 어쩌든 그냥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어요 이젠. 남의 인생에 왜 이렇게 오지랖들인지.


    • 인정받으려는 욕구를 엉뚱하게 쓰고 있는거죠.
    • 그러니까요.
      이성애자들보고 뭐라그러는 동성애자는 없잖아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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