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다

메일이니 블로그니 하는 근거의 타당성은 잘 모르겠지만

게다가 의혹을 폭로하는 방식에도 문제가 좀 있었다고는 생각하지만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한(아, 오글거려...) 용어를 뱉어놓고는 도리어 뻔뻔하게 구는 사람과

필요할 때 딱딱 나타나서 그 사람 쉴드 쳐주는 사람이

잘됐다, 차라리 그냥 한사람이었으면, 했는데

 

두 사람이라네요. 한 명도 너무 많은데...

 

 

 

 

 

지금이라도 문제가 되었던 그 표현에 대해 사과하고 거두어들일 수는 없나요?

본문에 아직 그대로던데.

자존심이 허락 안 할까요??

 

 

 

 

 

 

    • 아직 두 사람인지, 한 사람인지 확실하게 밝혀지진 않았지요. 결론 내리기엔 증거 부족;
    • 제목만 보고 닥슬 1,2호기들을 본다는 설렘을 가진 나란 여잔 멍청한 여자.
      • 나란 남자 멍청한 남자
        • 멍청한 남자 이호는 이인이다.(내레이션)
    • 늘 생각하는 거지만 닥슬님 글 제목은 참 센스가 있어요^^. 이번 글 제목도 재미있음!
    • 그러게 말입니다.
      늘 강퇴 안 당할정도의 수위로 과격함을 보이던 분이라 참 불편했는데 내가 안 보면 그만이라 생각하고
      피했지만, 아마도 앞으로 쭉 그러시지 않을까 싶네요 ㅡ.ㅡ
    • 이런 비슷한 제목의 영화인가, 소설이 있지 않았나요?
      • 강경옥씨 만화요. 영화로도 만들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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