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나온 김에 - 회원의 메일주소가 너무 쉽게 노출되는거 아닌가요?


 전에도 한번 게시판에 거론한적 있었는데요.


 생각지도 않은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란적이 있었어요. (내용은 그냥 문의 내용)


 보니까 정회원이 아닌 분들도 상대 메일주소를 알아내고 메일을 보낼 수가 있더군요.


 이 부분은 대다수의 게시판에서 보호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리자만 확인가능한 것으로요.


 혹시 수정이 가능하다면 수정을 요청합니다.



    • 동감합니다. 수정되었으면 하네요.
    • 저도 동감해요. 그리고 닉네임 아닌 아이디도 가급적이면 노출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이메일은 잘 모르겠고.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는 건 전 반대요.
      • 아이디가 노출 안되면 닉넴만 바꾸고 다중이짓 하는 분들 창궐될까봐 좀 그렇죠.
        안그래도 예전 게시판에서 닉넴만 바꾸고 다중이짓 하는 분들 걸린적이 몇번 있어서 그나마 '다중 아이디'는 수고롭기라도 한데...
    • 그런가요? 몇몇 카페는 실명에 지역, 나이까지 닉네임에 표기하라는 곳도 많던데요. 네이버나 다음 기반이지만. 메일이나 쪽지는 기본이고.
      하지만 듀게 특성상 대다수 분들이 원하실테니..
      그냥 설정 바꿔서 가능한거면 좋겠지만 TFT 분들이 고민하셔야 하는 거라면 굳이 바꿔야 하나 싶네요. 그분들도 다들 바쁘신데.
      •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운영진 노릇좀 할적에는 회원간 메일주소를 서로 알 수 없었어요. 회원이 해당 카페 가입시 메일정보를 노출 시킬지를 선택하게 되어 있었거든요. 그 선택에서 운영진에 대한 개방은 의무적이고 회원에 대한 것은 선택이었습니다.
        • 맞아요. 그런데 아에 닉네임 규정이 닉네임/생년/지역 으로 강제된 곳도 있고, 닉네임/실명 으로 강제된 곳도 있고 그렇더군요. 대다수의 게시판이 그런다고 해서 아닌 곳도 있다고 한겁니다.
    • 듀게가 오픈된 곳이라는 느낌은 못받았는데요.

      메일주소같은건 언제든지 회원정보 수정으로 이상하게로도 바꿀 수 있지 않나요?

      읭...
    • 메일주소는 가입할 때 비번을 잊었을 경우를 대비해서 입력한 거고 그걸 안하면 나중에 비번을 잊어버릴 경우 새로 바뀐 비번을 받기 힘들어지죠.
      어떤 사람은 메일주소에 홈페이지주소까지 다 뜨고 어떤 사람은 기본정보만 뜹니다. 그냥 정보공개가 싫은 사람만 알아서 설정하면 되요. 게시판 관리자가 일괄적으로 조정하는 건 굳이 그럴 필요있나 싶고요.
    • 안그래도 오늘 일 보면서 메일주소 바꿨어요. 듀게분들에게 메일받을 때도 전혀 신경쓰이지 않았는데... 이런 식으로 이용될 수도 있구나 싶어서 좀 놀랐어요.
    • 의견이 나눠지는군요. 무조건 수정을 해달라는게 아니라 수정이 가능하다면 수정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 수정이 기술적으로 매우 복잡하고 자원봉사를 하는 분들의 수고가 필요하다면 적어도 공지사항으로 '회원 귀하의 이메일이 노출 될 수 있음을 숙지바란다'는 정도는 알리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TFT 전체의 의견이 아닌 일원의 의견임을 염두해 두시고 읽어주세요.
      회원운영 정책에 관한 게시판 기능의 수정은 TFT가 해서는 안됩니다. (못하는게 아니라 할 수 있더라도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깁니다.)

      TFT 일원으로서 (하는 일은 없지만;;; )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TFT는 회원관리 및 운영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기로 암묵적인 룰을 정하고 출발하였습니다.
      이것은 애초부터 TFT가 [게시판의 정상적인 접속기능 유지]라는 범주 대해서만 기술지원작업을 한다는 원칙에서 출발했기 때문입니다.
      (간혹 스팸발송을 위한 악성 계정으로 의심될경우에만 '게시판의 정상 접속 방해'라는 범주로 보고 삭제 할 뿐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