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이나 마나 프레키님처럼 아주 조심스럽게 그렇지 않다고 의견을 내는 것도 못참는 변태적인 사람들의 코드가 이해간다는게 괴이한 겁니다. 전라도 옹호자를 전라도 차별주의자로 마녀사냥하고 싶어서 죽겠는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코드가 이해가 갑니까. 저는 99퍼센트 순도로 친노 차별은 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차별은 반발하지만.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왜 정문 나두고 후문으로 쳐들어오는지.
메일 주소는 이미 네이버에서 야후로 바꾸었더군요. 네 그렇습니다. 클릭 한번이면 쉽게 상대방의 메일주소를 알 수가 있어요. 메일주소는 회원정보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아 그리고 이번일로 불쾌하셨을 두 분의 이메일 모두 야후더군요. 이런것까지 아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따지려면 그런 정보가 쉽게 공개되게 설계한 분에게 따저야 하는데 그 분은 지금 듀게에 안게시죠.
troispoint 님이 적어도 이부분에서는 제대로 사과 받아야 할만한 사항이었는데 아디 삭제한다며 사과합니다. 한문자 찍 쓰고 사라지셨는데요. 이정도 글은 충분히 올리실 자격 되는거 같은데 왜이렇게 꼬여보이시는 분들 많으신지 평소랑 분위기 너무 달라서 여기가 마녀사냥터구나 싶군요.
제가 보기엔 평소 그대로인데요? 이런 일 있었다고 특정 사람에 대한 혐오감이 급 호감으로 바뀌지 않는게 자연스러운거죠.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는게 마녀사냥으로 보이시나 보군요. 저만해도 이메일 주로 정도는 아주 쉽게 알 수 있다고 사례를 들어 댓글을 달았더니 바로 의심병 운운하더군요. 뭐가 문제인걸까요?
soboo님 저는 듀게 많이 활동은 안하고 글작성자 분과 나머지 분들이 무슨 이유로 사이가 안좋은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다른분들의 리플과 soboo님의 리플을 읽었을 때 날서있는 리플로 읽을수 있다 생각되고 troispoint님은 이미 한번 다른분에게 찔린 상태이니 저정도 반응 나올 법도 하다는 느낌입니다. soboo님의 리플 보다는 다른 분들의 리플이 심하다고 느껴지지만요. 그리고 그렇다고 troispoint님이 현재 예민하게 리플다시는 것도 맞지만말이에요. 지금 보면 한 5분 이상 다들 별로 좋지 않은 마음 갖고 리플 다는게 좀 보여서 썩 기분 좋지가 않습니다. troispoint님 여기서 제가 못된 마음 갖고 troispoint@아무메일.com 하면 완성 되는 걸까요? ㅎㅎ 기분 상하신것도 이해되지만 그 글 작성자는 글 쓰고 이미 탈퇴했으니 이런글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릴렉스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