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후보 지지율 급등!!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920_0011461069&cID=10301&pID=10300


 安 48.3% 朴 42.5%


 이라고 하네요. 좋은 출발입니다.


 다자구도에서는 박  37.5%  안 26.5% 문재인 24.3%

 야권 단일화 선호도는 문재인 39.0%  안철수 38.8%  


 아마 캠프구성이 완료되고 출마선언에 이은 구체적인 행보가 나타나면 또 지지율 조정이 있을거 같습니다.




 가장 큰 암초는 새나라당의 상대후보에 대한 '국정감사'추진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래가 있었나요?  좀 심하게 어거지 스럽다고 생각되거든요.


 입증도 못하는 혐의로 잔뜩 분탕질만 칠려는거 같은데.... 말려들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 국정감사 못한다고 봅니다. 오히려 한다면 자충수죠, 안철수 도와주는 꼴이에요
    • 저도 사실 안철수 그래도 잘못한게 있긴 있지 않을까했는데 그 새누리당이 탈탈 터는데도 뭐 별게 안나오는 거 보고 깜놀했어요. 진짜 깨끗하긴 깨끗하구나...
      저쪽에서 수고들여 인증해줘서 고맙더라구요ㅋ
    • 바보가 아니고서야 대통령 후보 검증한다고 국정감사를 실제로 하지는 않겠죠. 후보가 일반인인데 할만한 상임위도 없다고 봅니다.
    • 해주면 고맙죠.

      근데 국감 얘기가 나도는 자체가 이미 자충수.
    • 대선후보를 국정감사라 ㅋㅋㅋ 하면 코미디감이죠 사실
      국감으로라도 끌어내리고 싶어한다는 건 어찌보면 박근혜가 그렇게 절박하다는 걸 겁니다. 도무지 상대편을 끌어내릴 네거티브거리가 없다고.
    • 오늘 자 조선일보에서 털기 시작했어요. 한 면 가득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