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존스의 이노래가 영화 감각의 제국과 무슨 상관? - Ai No Corrida

80년대 히트했던 엄청난 곡입니다. 팝 프로듀서 거장 퀸시존스가  프로듀싱한 곡인데

오시마 감독의 감각의 제국이라는 영화 제목이 동일합니다.

Ai No Corrida  일본어와 스페인어의 짬뽕인 제목으로 사랑의 투우쯤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니

당시 이 엄청난 곡을 제목뜻도 모르고 좋아했다니 참~ 어린 마음에 ㅎㅎㅎ

음악을 들어보시면 증말 거장의 손길이 느껴지는 명곡입니다.

디스코 곡이지만 웅장한 뭔가가 있어요. 퀸시존스의 시드니 포아티에와 로드슈타이거가 나온 밤의 열기속으로 영화음악도

이 거장의 작품입니다.

 

    • 어릴 때 이 노래 인기 대단했죠. 2005년엔가 Uniting Nations라는 디제잉밴드가 리메이크한 곡도 괜찮더군요.
    •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코리다가 투우였군요. 지구상의 음악 장르 중에 하나만 들으라면 저는 디스코.
    • 어찌 보면 마이클 잭슨을 만들어낸 당사자. (물론 마이클 잭슨의 천재성을 폄하하는 건 아닙니다)
    • 노래제목을 영화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 젤라즈니 단편중에 코리다 어쩌구가 있었는데 ,, 투우란 뜻이였군요. 소가 된 사람이 투우경기장에 내몰린 그런 내용이였던듯.. 노래듣으면서 나스타샤 아줌마 생각도 나버렸네요~ 노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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