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입장에서 이야기하자면 해당 동영상은 드라마 뒷풀이 장소에서 파파라치가 촬영한 거구요. 다들 술을 한 두잔씩은 마신 상태고 저 여자분은 성룡 아들 여친분이신데 기분이 아주 좋은지 승리에게 좀 친밀하게 굴었죠. 승리는 좀 곤란해하는 상황이구요. 다른 관계자등과 함께 저 여자분을 택시에 태워 집으로 보내는 장면까지 동영상에 나옵니다. 파 파라치와 중국인지 홍콩인지 방송에서는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우리나라 언론은 입맛에 맞는 사진만 보도하고 있죠. 마가 낀 건지는 모르겠지만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연예 기자들의 간식거리인 거 같아요.
마가 낀 게 아니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거죠. 일본 방송 나와서 약간 튀는 행동으로 눈길도 좀 끌었고, 몇주간은 쇼프로에 정말 많이 나왔었어요. 또 저 잡지가 승리만 따라다닌 게 아니고 어떤 개그맨이 하는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사건이 있던 없던 거물이나 요새 한참 인기있는 연예인들한테는 대부분 사진사들이 따라 다닌대요. 따돌렸다고 생각했는데 집주소 다 알고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래요. 상대방이 목적 갖고 접근한 거야 어쩔 수 없었겠지만 길에서는 조심했어야죠.. 개인적으론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빅뱅의 다른 사건들에 비하면 별 문제도 아닌 것 같아서...(성벽 어쩌고 하는 건 증거도 없고..)
이모 부회장님이면 비랑 친분있으시다는 그 분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분의 영향력이 지쌀롱과 골드윈코○아(노스페 수입사)까지 걸쳐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리고 그 분의 영향력이라는게 등잔밑은 어두워서 정작 mnet에는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하나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고, 그 분의 비호를 받으면서도 정작 지드래곤은 기본으로 해줘야할 일인 mnet 엠카운트다운에 스케쥴도 안 잡히고 있고요. 놀랍습니다.
Dango/ 지디 대마초 기사 나간 전후로 활동 쉬지않고 계속 했던 거 맞아요. 숨지 않았죠, 기사나고 촬영팀 따라붙고 했으니까요. 그건 알고 있는데. 팬질 꽤나 한다는 저도 모르는 뒤봐준다는 이모 회장이 누군지 궁금하네요. 알고 계신다면 제게도 좀 알려주세요. 게다가 YG 일을 언론에서 쉬쉬해준다니 정말 몰랐던 사실이네요.(비꼬는 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