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th BIFF(부산국제영화제) 일정 짜고 계신가요?
오늘 시간표가 떴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시간표 확인하면서 일정을 짜고 있습니다.
동선 체크하면서 미리 찜해둔 영화를 위주로 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욕심이 나서 이대로 가다간 하루 종일 극장에만 있게 생겼습니다.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리얼리티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시저는 죽어야 한다
카오스
백설공주
시니스터
컴플라이언스
홀리 모터스
이 중에서 몇 편은 포기할 수밖에 없겠죠.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어떤 영화를 고르셨나요? 어떻게 일정을 짜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