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랄]이정희"청년들에게 미안해서 눈물 닦고 말춤 췃어요"

http://m.media.daum.net/media/sisa/newsview/20120917100606932

점점 허경영의 포지션을 노리는 이정희.
    • 이 무슨 똥꼬에 털나는 소리를...
      • 똥꼬에 털 난 사람 들으면 슬플 말씀을...
    • 미안한 건 별개로 지금 저럴 때가 아닐텐데...
    • 완전 뻘플이지만 제목 보고 이정희의 '그대여'가 생각났습니다.

      그대여 그대여 울지 말아요 사랑은 사랑은 슬픈 거래요. 그대여 그대여 나를 보아요 그리고 웃어~~~~요
    • 저래도 찍어줄 지지층이 있으니.. 어떤 의미로는 맹복적인 새눌당 지지자보다 무섭다는..
    • 역시 서울대 여자수석은 달라
    • 빅뉴스는 이정희 빠는(척하며 진중권 까는) 기사 썼던데 ㅋ희재가 말하던 지지후보가 이쪽인가 ㅋㅋㅋ
    • 난 슬플땐 말춤을 춰...
      무슨 얘길 하고 싶은건지는 알겠으나 안하는 게 나을 말... 그러니 말춤
      • 예전에 에덴의 동쪽에서 이연희가 '난 슬플 때 학춤을 춰'라고 한 거 패러디 하신 거죠? 근데 그 이연희 학춤의 원조가 제 생각엔 천계영의 만화 '언플러그드 보이'가 아닐까 싶더군요.("난 슬플 때 힙합을 춰")
        • 근데 그게 진짜 대사가 그거였나요? 아니면 이연희 발음이 이상해서 그렇게 들린건가요? (누나 가슴에 삼천원 같은...)
          • 전 그 드라마를 안 봐서 모르지만, 대사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대사 치는 게 어색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나 보더라구요.
    • 정말 추태 맞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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