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문재인, 안철수 전국을 함께 돌며 '힐링캠프' 방식의 토론회?

조국

슬로건 나왔네요!^^ RT : 제목은 '국민께 문.안. 드립니다': ※한겨레 김의겸 기자 제안, 문과 안 전국을 함께 돌며 '힐링캠프' 방식의 토론회를 열길.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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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걸 감히 꿈꿔도 되는 걸까요?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이게 가능할 수 있는 건지요. 

이 트윗 본 순간부터 설레이고 있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이 두 사람 무슨 런닝메이트 같은 개념이라 생각해도 되는 걸까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 아직 둘이 저 제의에 찬성하겟다고 한 것도 아닌데 설레기엔 너무 이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거랑은 별개로 아이디어 하나는 괜찮네요.
    • 저도 아침에 이 트윗을 봤을 때 이번 대선에 무언가 '될거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좋은 안건이니만큼 기대합니다.
    • 晃堂戰士욜라세다, 이음/
      진짜 이렇게만 될 수 있다면 이번 대선 정말 근사해질 것 같아요. 그래도 정치라는게 흙탕물도 튈텐데 걱정도 됩니다.
    • 재밌는 아이디어 입니다.
    • 둘이서 "저 사람은 이런 문제가 있고 내가 젤 잘 나가!! 탕탕~" 보다는
      "음 이 문제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해야 할거 같은데 님 생각은?"
      "그것도 좋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이러니까 이렇게 해야하지 않을까요?"
      뭐 이러구 알콩달콩하는거 보면 보는 사람들도 좋고 보면서 많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의 패러다임이 전화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런 제안이 나온거 자체가 참 신선합니다.
    • 좋네요. '그들'과 소모적으로 치고박고 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 '우리'가 풍부해질 수 있는 방식으로 대선(을 포함 모든 선거들)이 치뤄졌으면 합니다.
    • '힐링캠프식 토론회'라는게 뭘 하겠다는 걸까요?
    • 아마도 청춘 콘서트 경험에서 이런 말이 나온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뭐라도 같이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생각해보니 둘이서 함께 하면 뭐든 좋을 것 같아요. 같이 밥을 먹든, 책을 읽든, 말없이 걷든, 하다못해 사우나를 가든 ㅋㅋㅋ
    • 아, 재밌겠다. 기대해봅니다.
    • 무슨 꿈 같아요. 우리나라 정치에서 이런 걸 보면 정말 좋겠군요. 상상만 해도 설레임.
    • 문.안 드립니다. 문구도 진짜 좋네요. 대선 기대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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