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스타일 다음주 빌보드 순위가 궁금해지네요

이정도 탄력을 받으면 64위에서 더 올라가지 않을까요? 영어도 아닌 순 우리나라 말로 부른 노래가 빌보드 10위 안에 들면 기각 막힐 듯.
    • 20위 안에 들거라는 강력한 추측이 있더군요.
    • 지금 다운로드 양을 유지 혹은 상승한다면 20위권 안으로 올라올거 같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이 지난주에 싸이 예상판매량이랑 비슷하게 음원이 팔렸는데(에어플레이 없고) 16위인가 17위였으니까요.
    • 더 올라가려면 라디오가 중요할 것 같아요. 거기에 온디맨드 부분도 중요하고요. 스트리밍으로 상위권 가는 건 문제 없겠지만 더 올라가서 롱런하려면 라디오랑 온디맨드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해야 하거든요.



      아이튠즈 최상위권이라 충분히 상위권엔 안착할 수 있을거예요.
      • 스트리밍 -) 다운로드 ;;
    • 진짜 우짠일이래요! 이게 뭔일이당가~
    • 노홍철이 미국진출에 힘을 보태면 1위도 찍을수도.
      • snl에서 노홍철 나왔으면 또 달라졌을꺼에요. 미국사람한테 한국말을 가르쳐야.....
    • 배철수 아저씨가 매주 진행하는 빌보드 탑 40위를 얼마 전 들으셨다는 분이 DP에 쓴 글에 의하면, 과거 차트 리뷰 하면서, 96년의 이번 주에 로스 델 리오의 마카레나를 틀어주면서, 곧 "강남 스타일"을 빌보드 탑 40 방송에서 틀어줄 날이 멀지 않은 거 같다는 식의 멘트를 하셨다고..

      저도, 소싯적 부터 56년 이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곡들의 리스트만 모은 책자를 끼고 살면서, 누구의 누구 노래가 몇 년도에 몇 주간 1위했고, 이런 시시콜콜한 것에 관심을 가졌던 이후, 큰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마, 국내 대부분의 팝칼럼니스트나 팝송 꽤나 들었던 분 들이라면, 대략 비슷한 심정일 거예요..
    • 빌보드 탑텐은 정말 힘들어요.

      미국가수들도 탑텐은 커리어에 몇개 없거든요.

      우리가 다 아는 유명한 노래들도, 실제 차트를 보면 탑텐에 못들어간게 부지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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