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우종완 님 괴로움은 모두 놓고 가시길




다 내려놓고 떠나셨기를 바랍니다

    • 좀 충격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고 소개되던 그 우종완씨 말인가요??
      -> 맞군요...
    • 헐.. 방금 떴네요.
      지금 기사가 2개정도 검색되는데.. 무슨 일이었을까요.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분이..
      명복을 빕니다.
    • 무슨일이죠 이게.

      조의를 표합니다.
    • 0살 이라는데....이것 참
    • 아니 이게 무슨 일인가요?



      명복을 빕니다
    • 아. 명복을 빕니다..
    • 지난 3월 뺑소니 사건에 연루된 후 두문불출 해왔다고 기사에 나오네요.
    • 아니 이 분 아직 젊으신데 어째서..ㅠ
    • 스스로 목숨을 놓으시다니.... 참 뭐라고 해야 할지. 명복을 빕니다...
    • 아... 전 이 분 꽤 많이 좋아했었는데 충격이네요. ㅠ.ㅠ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기를...
    • 어머나. 믿기지 않네요. 근데 이분 불안증은 있어보였어요. 까칠한 면도 그래서 그런 것 같았고. 혼자 소설 쓰면 안되는데..그래도 발이 넓은 분이라 주변에 충격 받을 사람 많을 듯.
    • 참 유쾌한 분이셨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 세상에....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깜짝 놀랐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처음 발견했다는 누나의 마음을 생각하니 너무 가슴 아픕니다. 붇디 계신 곳에서 편안하시길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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