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는 영화

이런 생각이 또 드는군요

우연히 영화 한편 보게 되는건,

예상치 않았던게 며칠에 한번 쯤 있을까요 뭘 사게 된다든지,집에 누가 오는건 말고요 이건 내가 한게 아니니까.

히치콕의 영화 frenzy를 블루레이로 만들면서 dvd의 커버를 사용하는데 사진과 같이 오타가 많다는군요.

누가 불러준걸 받아썼는지 한번 쓱 보고 쓰다 그랬는지

영화와 스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문제점을 지적한 사람의 글 제목이

dial T for typos,dial m for murders 다이얼 M을 돌려라에서 따온거죠.

프렌지는 몰라도 다이얼m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안봐 보기로 하고 볼 준비를 했습니다.





    • 아이유가 그레이스 켈리와 비슷
      • 전 가수 린이 생각나요.
    • 글쎄요, 인터넷을 물론이고 신문기사도 거의 없던 시절 TV를 틀어 우연히 본 영화들이 가슴이 깊이 남아있습니다. 39계단, they might be giants, 라만차의 사나이..제목도 모르고 보고 대단하다고 마음속에 각인시키고 훨씬 나중에 제목을 알고 정보를 알고 그랬구나하고 무릎을 친 영화들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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