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는 영화
이런 생각이 또 드는군요
우연히 영화 한편 보게 되는건,
예상치 않았던게 며칠에 한번 쯤 있을까요 뭘 사게 된다든지,집에 누가 오는건 말고요 이건 내가 한게 아니니까.
히치콕의 영화 frenzy를 블루레이로 만들면서 dvd의 커버를 사용하는데 사진과 같이 오타가 많다는군요.
누가 불러준걸 받아썼는지 한번 쓱 보고 쓰다 그랬는지영화와 스텝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문제점을 지적한 사람의 글 제목이
dial T for typos,dial m for murders 다이얼 M을 돌려라에서 따온거죠.
프렌지는 몰라도 다이얼m은 많이 들었지만 아직 안봐 보기로 하고 볼 준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