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토요일밤, 올라오는 글이 뜸하네요 다들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
저는 평일보다 토요일에 조금 더 바쁜 관계로 열심히 일을 한 뒤
상수동의 모 카페에 앉아 책도 보고 글도 쓰면서
적당히 만족스러운 토요일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나름의 낭만이네요 ^^
이태원에 혼자 놀러가고픈 충동이 급하게 들기도 하지만 혼자 놀러가서 또 뭐하나 싶기도 하고 ㅎㅎ
듀게의 멋진 회원분들은 다들 어디서 무엇을 하며 낭만의 토욜밤을 보내고 계신가요?
- 창 밖으로 보이는 상수동 풍경은 클럽과 술집을 오가는 이들로 분주하군요 ㅎㅎ 다들 저 인파 속에 섞여 계셔서
듀게에 글이 올라오지 않는건가 싶기도 하고
안주무시는 분 있으시면 덧글 달아주세요 ㅎㅎ 그리고 상수동의 모카페로 찾아오시면 제가 커피 쏘겠습니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