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을 봤습니다+개강+그림

드디어 등업이 된 뉴지입니다...

개강을 해서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가, 어느 잠 안오는 밤 테이큰을 보느라 다시 밤의 인간이 되었다가

겨우 다시 회복을 했습니다...

개강을 한터라 학교에 사람이 많군요. 작년부터는 그림을 오래그리면 허리가 아픕니다. 그래도 그립니다.

<무제,종이에 먹,21x29.7>


반가워요, 여러분.

    • 오, 그림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그런 느낌의 그림이라 반가워요. 앞으로도 그림 계속 보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저도 낭랑님 그림 잘 보고 있어요. 특히 솔직한 선을 좋아합니다^^ 방학때는 주로 수채화와 아크릴을 쓰다가 먹으로 옮겨타는데 재밌더라구요. 낭랑님은 무슨 재료를 좋아하시나요...
        • 전 펜을 가장 좋아해요^^.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애용하는 도구라서 가장 편한 마음으로 그릴 수 있거든요. 저도 요새 먹을 써보고 있는데 은은하고도 자유로운 재료라고 생각해요. 제 그림을 보고 계시다니 감사드려요. 저도 뉴우지 님 그림 앞으로 많이 기대할게요^^.
    • 그림 좋네요. 연작으로 밀어도 될 소재인거 같아요.
      • 연작중의 한장입니다. 조금씩 공개? 반가워요 이이님.
    • 베이컨을 좋아하실지도? ㅎㅎ
      •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새는 김호석 화가의 그림이 더 좋아요. 반갑습니다, 듀라셀님.
    • 그림 좋아요*.* 개인 소장해도 될까요? 저만 몰래몰래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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