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얼마전 17만원 대란 같은 보조금 폭탄이 다시 있을까요?
참고로 제가 말하는 17만원이란 "요금제 할인 받고나면 고객님 실제 부담금은 17만원" 같은 눈속임 말고 진짜 ' '할부원가 17만원'' 폰을 말하는 겁니다.
갤3 출고가가 90만원대 후반이므로 보조금이 80만원 정도 나온 거네요.
저번 주말에 막차 타보려다가 실패하고... 옵티머스 lte2 관심 있었는데 10만원에 팔렸다가 다시 확 올랐네요.
아이폰 LTE 지원 때문에 조만간 또 LTE고객유치 대란이 있을 건데 이번 방통위 경고가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요.
아이폰을 못파는 LG유플러스가 갤노트2나 옵티머스G 같은 걸 파격가로 풀길 바라는 건 무리일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그냥 옵lte2나 갤3를 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