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점 건드리기 갑은..(별 내용없음)

* "니가 어쩌나 시험해보려고 했어"

 

아. 니가 무슨 면접관이여? 시험관이여?

내가 진짜 너 님과 나와의 관계를 시험에 빠지게 해줄께.

 

 

 

 

    • 이런 말을 하는 경우는 99.9%가 너무 낯깎이지 않게 이미 한말을 뒤집으려는 경우죠.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그걸 잘 알고 있죠. ^^
    • 이런 것도 있죠. "너 또 삐졌냐?" 무한루프. 저 말 듣는 순간 빠져나갈 방법이 없어요. 상대가 하기전에 먼저 말하는 방법밖에.
      • 생각만 해도 가슴속에서 불덩이가~ ㅋㅋ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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