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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 보신분 질문드려요!(스포 유)
패트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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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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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타를 방금 보고왔는데
생각보다 저는 괜찮더라구요
근대 영화를 보면서 몇가지 궁금증이 있었는데
엄마에게 자신의 엄마라면 이것을 먹으라고 했는데 그게 뭔가요? 자신의 피부일부분같은데...
그리고 시작장면에 혼자 자위? 하는 장면과 중간에도 계속 알수없는 행동을 하는데
이건 뭔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겠어요 ㅠㅠ
엄마가 손을 넣고 닦아주는 행동도요ㅠ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이라 쓰기가 어렵네요..)
자두맛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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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첫번째는 저도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요
두번째는 정말 모르시는거예요? ㅎ
첫번째는 저도 모르고 알고싶지도 않고요<br />두번째는 정말 모르시는거예요? ㅎ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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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엄마한테 먹으라고 건네준 부분은 자신의 살점을 떼어낸거죠 다리를 타고 바닥까지 피가 줄줄 흐르는 것으로 봐선 옆구리나 허벅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엄마한테 먹으라고 건네준 부분은 자신의 살점을 떼어낸거죠 다리를 타고 바닥까지 피가 줄줄 흐르는 것으로 봐선 옆구리나 허벅지라고 생각했습니다.
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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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나중에보였는데 바지의 허벅지 부분에 둥그렇게 피가 묻어있었어요
나중에보였는데 바지의 허벅지 부분에 둥그렇게 피가 묻어있었어요
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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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헉!! 수음을 도와줬다는 건 들었는데 살점도 먹으라고 했어요?
헉..
헉!! 수음을 도와줬다는 건 들었는데 살점도 먹으라고 했어요?<br />헉..
ape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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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저는 그건가? 설마 그건가? 싶었는데 나중에 바지 허벅지 중간부터 피가 배나온 걸 보고 허벅지 살점이라고 여기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건가? 설마 그건가? 싶었는데 나중에 바지 허벅지 중간부터 피가 배나온 걸 보고 허벅지 살점이라고 여기기로 했습니다.
to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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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이 영화 보고 궁금한거. 남자들의 몽정이 이런 거였나요; 아님 영화에서 독특하게 그려진 건지. 어쨌든 새로운 세계였네요 껄껄. 전 몽정이란게 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현상인 줄.(음 이게 대부분인가)
이 영화 보고 궁금한거. 남자들의 몽정이 이런 거였나요; 아님 영화에서 독특하게 그려진 건지. 어쨌든 새로운 세계였네요 껄껄. 전 몽정이란게 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현상인 줄.(음 이게 대부분인가)
nom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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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몽정 또는 몽설은 알고계신대로 수면 중에 꾸는 꿈 속에 성적인 욕망이 투영됨으로서 그 결과 나타나는 비자발-비의도적 현상입니다. 보통 사춘기 청소년이나 자위/성관계가 상당기간 없는 성인남성한테 나타나고요. 영화 속 이정진이 보여주는 건 몽정이 아니라 그냥 보통 자위로밖에 안 보여요. 감독이 몽정을 의도한 거라면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거의 몽유병수준이랄까요)
몽정 또는 몽설은 알고계신대로 수면 중에 꾸는 꿈 속에 성적인 욕망이 투영됨으로서 그 결과 나타나는 비자발-비의도적 현상입니다. 보통 사춘기 청소년이나 자위/성관계가 상당기간 없는 성인남성한테 나타나고요. 영화 속 이정진이 보여주는 건 몽정이 아니라 그냥 보통 자위로밖에 안 보여요. 감독이 몽정을 의도한 거라면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거의 몽유병수준이랄까요)
晃堂戰士욜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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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강도가 먹인 건 자기 살점일 게 확실하고(강도가 마지막으로 가져온 토끼가 멀쩡했으니까요) 수음 장면은 영화적으로 약간 오바를 시킨 것 같더군요 ㅎㅎ 근데 저도 몽정은 한 번도 안해봐서 저게 오버인지 확신은 안 서네요.
강도가 먹인 건 자기 살점일 게 확실하고(강도가 마지막으로 가져온 토끼가 멀쩡했으니까요) 수음 장면은 영화적으로 약간 오바를 시킨 것 같더군요 ㅎㅎ 근데 저도 몽정은 한 번도 안해봐서 저게 오버인지 확신은 안 서네요.
자유롭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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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강도가 엄마한테 자신 몸에 점이 있다고 말했었잖아요. 어딘지 아냐고....그게 허벅지였는데 그 허벅지에 점부분을 잘라낸거라고 하네요. 엄마를 찾았으니까 이제 그 점이 필요없다는 의미도 된다고...
강도가 엄마한테 자신 몸에 점이 있다고 말했었잖아요. 어딘지 아냐고....그게 허벅지였는데 그 허벅지에 점부분을 잘라낸거라고 하네요. 엄마를 찾았으니까 이제 그 점이 필요없다는 의미도 된다고...
자본주의의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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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허벅지군요.
전 다른 부위인줄... fire egg.
허벅지군요.<br />전 다른 부위인줄... fire egg.
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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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15
그 고통을 견디고도 제정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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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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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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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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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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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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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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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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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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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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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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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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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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