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목도리까지 하였습니다.
냉방병에 걸리고 만거 같아요.
두통이 장난 아니군요.
아침에 나오면서 급히 찾는데 스카프는 안보이고 목도리만 보이길래 가장 슬림한것으로 챙겨서 목에 둘둘 감고 일하는 중입니다.
가디건을 입어도 으슬으슬 돋네요; 겨울용 가디건을 입어야할거 같아요. 이케아 무릎담요도 챙길까 고민중입니다.
아마 동료들이 비웃을거 같군요.
커피는 체온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철관음 차를 한주전자 내려 마시고 있습니다.
따뜻한게 좋아요.




아차.... 안 씻어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