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미국 방송 출연중이네요.

    • 녹색 쟈켓 입고 나왔네요.
    • 미국인들(방송인)의 '강남' 발음이 날이 갈수록 정확해지고 있습니다.
    • 아ㅋㅋ 이러다가 김정은이랑 같이 30rock에 나오는 건 아닌지..
    • 여기도 춤 가르치기 시작하는군요.
    • 저 방송 출연하려고 한국에서 백댄서들도 갔다고 하네요.
      리허설 사진 봤는데 정말 신기합니다.
    • 역시 미국방송. 한 5-10분 보여주고 다시 또 광고.
    • 싸이 끝났나보네요.
      snl이야기 하네요.

      공연안하는군요.
    • 공연을 안보여 줄리 없을텐데...
      미국방송 정말 정신없네요.
      완전 짬뽕이군요.
    • 여태까지 본 거.
      -동양인 가수 데려와서 인터뷰 한꼭지
      -미국남자 둘이서 snl,패밀리가이등에 대해서 씨부리는거
      -미국여자 둘이서 레이디가가의 헤어와 타투에 대한 이야기
      -미국여자 둘이서 옷가지 널어놓고 패션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

      이거 아침방송이죠? 딱 다루는 소재가 우리나라 아침에 하는 방송들이네요.ㅎ
    • 제 능력으론 광고와 방송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예요... ^^;;;;;
    • 다시 싸이 등장...
      휴~~~
      기다리기 힘드네요.
    • 싸이있는 야외무대 다시 나오네요.
      공연 할건가보네요.
    • jj에이브럼 나왔네요.

      싸이는 안나옴.

      거의 엔딩무대 같은거 하려나요?
      (아니면 그걸로 쫑? 사실 국내아이돌들이 일본 처음 갔을때 일본 아침방송에서 딱 저정도 분량하고 끝난적도 많으므로...)
    • 근데 아침방송인데 구경꾼이 저리 많나요.
    • 아무래도 그럴 것 같네요.
      진짜 미국 방송 정신사납네요. 와~~~~
      색다른 체험입니다.
    • 한국어 강좌? ㅋㅋㅋㅋㅋ
    • 뭐랄까 짧은 시간에 이것저것 다 다루려고 애쓰는 방송 같아요.
      아침방송이라 그럴까요?

      뭐 우리나라 아침방송도... 배타고 고기잡아오고,연예가소식 다루고,대박집 찾아가고 별거별거 다하지만요.
      그래도 느긋한 감이 있는데... 얘네는 백미터 달리기 하는 느낌.
    • 정신없게 만들지언정...
      지루한 틈은 주지 않는다. 이런거 같음.
    • 싸이공연 진짜 시작이네요.
    • 우와 모인 사람봐요 정말 대단하네요 ㅎㅎㅎ 떼창 ㅋㅋ
    • 다같이 점핑하는거 대박이네요.
    • 티아라,카라,시크릿... 다음주 뮤뱅도 싸이차례다.

      오늘 방송 kbs 아침뉴스,정오뉴스,9시뉴스에서 한번씩 다 나올듯요.ㅎㅎㅎ
    • 노래가 끝나자마자 곧바로 광고네요. 정말...방송스타일이 정말 다르네요.
    • 싸이는 토크쇼 10년짜리 레퍼토리 챙긴듯요.
      (혹시 이 열풍이 딱 몇달간의 반짝이라하더라도요.)
      진영이는 알켈리 지소울드립 같은걸로도 10년했으니...
      이정도면... 뭐...
    • 싸이 방송점수 10만점도 거뜬할 듯...
      • 총점 2만점으로 점유율에 따라서 나눠주는거라...10만점은 마잭이 살아돌아와서 한국에서 앨범내도 불가능.
    • 제이크 질렌할과 싸이가 같은 시간대에 나오는 미국 공중파쇼를 보게되다니...
    • 멋진 무대였어요. 그러나 싸이의 진정한 라이브쑈는 아직 시작도 안한건데 ㅎㅎ 잘돼서 미국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 위에 제가 말한 다같이 점핑.

    • 나중에 유툽에 뜨겠죠?

      보고싶은데.
    • 한 번 더 부르는건가봐요.
    • 왜 또 부르는거죠? ㅎㅎ;
    • 이번엔 진행자들이 옆에서 같이 춤추는 버전.ㅎㅎㅎ
      • 오 세상에 ㅋㅋㅋㅋㅋ
      • 오늘 방송에서 저 글귀가 계속 나오더군요.
      • 인상깊은 말이었어요.
      • 싸이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드레서로 뽑히기도 했죠. 있는 집 자식이라 그런지(?) 클래식한 정장 스타일을 잘 소화하는 것 같아요.
    • 싸이 또 등장
      이번엔 스튜디오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