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화와 악수한 것이 자랑

어제 건대 롯데 시네마에서 홍콩의 유명 배우 임달화의  
영화 '나이트폴' 개봉 무대인사가 있었어요. 
듀게회원이신 we님이 시사회표를 주신 덕분에 볼 수 있었죠.
자리가 앞에서 두번째였는데 이분이 퇴장하면서 앞줄과 그 
뒷줄에 앉은 사람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나가는 거예요. 
와아! 덕분에 저는 두번이나 악수하게 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 아, 좋아라... 임달화를 모르시는 분들에게는 "응? 그게 뭐?" 
라는 소리밖에 못들을 자랑거리지만...  ㅜ.ㅜ 
저는 어제가 기념할 만한 날이었어요. 사진... 사진을 못찍은게 
너무 아깝습니다. ㅜ.ㅜ
      • ㅡ.ㅜ 없어요. 없다구요.
    • 헉헉헉 부러워 부러워 ㅠㅡㅠ 영화는 어떻던가요? 임달화러브라 볼까하는데...
      • 임달화를 보러 간 것으로 전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영화에 대해서는 이 정도 감상을 남깁니다. -_-;;
        • 임달화 구경으로 족함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