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김새론이 엘과 같이 사진을 찍자 인피니트 팬(들)이 악플을 단 모양이더군요. 하지만 트윗에 남은 흔적을 보니 본문은 사라지고 욕하는 팬을 비난하는 글이 대부분. 하긴 이런 이유 갖고 초등학생에게 안티질을 하는 건 모양이 안 나죠.

2.  
하여간 이번 시트콤을 통해 인피니트 멤버 한 명은 얼굴을 익히는 셈이겠죠. 이 사람들은 무대는 좋은데, 정작 개별 멤버 얼굴을 익히는 게 어려워서. 근데 과연 잘 풀릴까요. 요샌 한국 시트콤에 대한 확신이 안 서요. 적어도 김병욱 팀을 넘어서는 사람들이 없지요. 이건 퇴보예요. 

3.  
식신로드에서 하는 싱가포르 크랩 요리 맛있어 보이네...

4.  
전 결국 아이팟 터치를 사게 되겠죠. 지금까지 카메라도 없는 3세대로 꽤 오래 버텼어요. 전 이 기계가 여전히 자랑스러워요. 하지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가 되었어요. 3세대는 계속 쓰려고요. 어딘가 쓸 때가 있겠죠? 백업용으로라든지. 하여간 카메라가 있는 모바일 기기를 가지고 다니는 게 어떤 기분인지 알고 싶어요. 아이패드 2에 카메라가 달려있긴 하지만 그건 솔직히 좀 아니고...

5.  
전 휴대전화를 산 적이 없기 때문에 기계를 서비스와 함께 연동해서 산다는 개념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6.  
크리스피에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가 나오는 걸 보면 무조건 사먹게 돼요. 거의 조건반사.

7.
오늘의 자작 움짤.

    • 엉. 왜 제 글이 중간에 있죠?
    • 자동저장하셨다가 다시 쓰셔서 그래요. 그게 아니라면 시간이 한 시간 전이네요. 그렇게 되더라고요
    • 아뇨, 저 자동저장 안 했어요. 다른 데에 텍스트 파일로 썼다가 붙이거든요.
    • 하라 자꾸 웃는거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싱가폴 게장http://farm4.static.flickr.com/3070/5803322831_919d1e3662_o.jpg
      카메라 때문에 하나 사야겠어요 당장은 안사지만
      혜교 무슨소리를 하고 있을까
    • 엉뚱하게 중간에 있듯 아까는 문자를 쓰고 있는데 이상하게 자꾸 통화로 연결돼서 난감했네요 뭘 잘못 눌러 그런적 한번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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