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 프라이데이] 빅뱅 승리 19금 기사(사진) 터졌습니다.

 

 

기사 내용도 좀 저질이라고 하네요.

 

승리가 특이한 성적 취향(행위중 상대방의 목을 조르는...)을 가졌다는 내용과

 

본 게시판에 쓰기엔 좀 부적절한 내용도 언급되어있구요.

 

 

보통 일본에서 프라이데이는 1차로 수위가 약한 사진을 터트리고... 해당 연예인 기획사와 돈을 주고받는 거래를 타는데

 

이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시(프라이데이가 원하는 돈을 충분히 주지 않는다면) 2차로 더 수위가 쎈 사진과 기사를 터트린다고 하네요

    • 평소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어쩐지 그려려니...
    • 급기야 여기도 올라오는 군요.
    • 승리 스트롱베이비구나.

      -잡지사진은 여기.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293527
    • 설마요. 사진 보니깐 강재오빠구먼요.
      ====3 ;;;;
    • http://anyandromeda.jugem.jp/?eid=1015


      ..라느군요? (루머) 매너가 꽝이네요.
    • 다 큰 성인의 사생활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멘붕올 팬들 생각하니 안됐고 벌써부터 뭘 덮으려고 우리 오빠 팔았냐고 쉴드 치고 다니는 걸 보면 좀 거시기 하고 그렇네요.
    • 승리도 성인인데 밤일 할 수도 있죠. 찍은 후 올린 여자가 미친거거나 소위 말하는 꽃뱀인거지.
    • 댓글중에 탑 자살소동 이건 뭔가요?첨 들어보는데.
    • 승리가 부릅니다

      '어쩌라고'
    • 엄연한 사생활을 사고파는 사진으로 조롱거리가 되는 것, 참 연예인은 고달퍼요.
      내 밤생활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를 가십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알려지고요.
      아직까지는 피해자인 것 같은 상황에서 이미지 관리 잘하라는 얘기나 듣고.
      네, 연예인의 팬이 되고나니 팬질도 고달프네요.
    • 일본에서는 스캔들이 없으면 유명인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던 시절이 있었지요.

      뭐..... 승리도 성인인데 밤일 하는 것 까지 뭐라고 하겟어요...

      일본활동을 잘 하고 있나 보군요.
    • 승리 팬들 힘들겠다...
    • 일본에서 목을 조르다니... 일본 영화 '감각의 제국'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대목이군요.
    • 승리가 문제되는건 아무것도 없고 말이지요. 저런 사생활을 찍어 제보한 저 여자가 정상이 아닌거죠.
    • 근데 21살의 나이에 그런 평범하지 않은 취향을 확립한게 놀랍지 않나요?
      • 그 여자의 주장일 수도 있죠. 제보까지 한 여자인데..딱히 증거사진은 없잖아요.
        • 뭐 그렇죠.ㅋㅋㅋㅋ 증거사진 있으면 진짜 대박이겠내요.
      • 그리고 90년생, 한국 나이로 23살 입니다.
    • G. Dragon의 여자 취향이 밝혀지지 않은 것이 더 걱정! 이라는 글도 있더군요.
    • 뭐 섹스하는 게 대수라고;; 여자가 이상하네요.
    • 전진 사건이 떠오르네요
    • 여자연예인한테도 똑같이 관대해졌으면 좋겠네요.
      • 듣고 보니 쓸데없이 궁금해지는데..
        남자연예인에게 관대한 건 남자쪽의 비중이 클까요? 여자쪽의 비중이 클까요?
        반대로 여자연예인의 비슷한 스캔들에 가혹한 건 남자쪽의 비중이 클까요? 여자쪽의 비중이 클까요?
      • 당연히 같은 잣대가 적용되어야겠지만 그렇다고 그렇다고 한 쪽에만 적용되는 더 안 좋은 잣대를 다른 쪽에 들이밀 필요는 없죠.
        • 당연히 남자연예인도 여자연예인만큼 매장시키라는 뜻으로 쓴 건 아닙니다. 팬션사진으로 아직도 놀림받는 모 아이돌이 생각나서 ..
          정말 좀 관대해졌으면 싶어서 쓴 말인데요.
      • 저도 피노키오님 말에 동의합니다만 그 아이돌은 미성년이어서 말이 좀 많았던거 아닌가요.
        • 친구들끼리 펜션 놀러가서 찍은 사진가지고 별 소리가 다 나왔죠. 미성년자라서 문제가 된거라면서 미성년자를 향한 성적 폭언이 참 보기 좋았었지요....미자들은 하면 안되나요
          • 음? 미성년인 때에 남친이랑 단 둘이 간 거 아니었어요? 친구'들'이랑 간거였나요? 아니었던 기억인데.
            미자들도 할 사람은 하고 있겠죠. 하지만 들키면(?) 문제가 된다는 거. 심지어 연예인 지망생이면.
            • 그 장소에 직접 계셨나요? 아님 당사자한테 직접 들으셨나요? 아닌 이상 확실히 알 수 없는거죠. 섣부른 추측이고 어설픈 확대해석일 뿐이죠. 팬으로서 기분이 아주 나쁘네요.
              • 전 팬도 아니고 당시 온라인'에서 도는 이야기의 대세는 지금 제가 이야기한 쪽이었는데, 갑자기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니깐 물어보는 것 뿐이죠. 어차피 반대쪽의 이야기도 말씀하신 거 그대로 섣부른 추측이고 어설픈 확대해석일 뿐인건 피차일반인데, 팬이라니깐 어느정도 이해는 되지만, 어차피 연예인 가쉽인데 그리 감정이입을 하시는지?
                그리고 피노키오님도 말씀하셧지만 '하면 안되는 거'에요? 그게 별 상관이 없으면 기분 나쁠 일도 없을텐데..... 역시 팬이건 아니건 여자연예인에 대한 뭔가는 매우 '엄격'하군요.
                • 당시 친구들과 놀러갔었다는 것을 추측이고 확대해석이라고 볼 수 없죠. 정식 반박을 그렇게 했으니까요. 당시 온라인 대세가 그런쪽으로 흘러갔다고 기획사 측에서 반박한 내용마저 사진한장으로 몰아붙이는 루머와 피차일반이라고 말하시는건... 믿고 안믿고는 뭐 대중의 판단이겠죠. 흘러나오는 이야기로 개인이 판단하는 것이니까요. 이것마져 뭐라할 생각도 자격도 저는 없습니다. 하지만 온란인에서 대세라고 해서 루머가 사실이 아닌데도, 혹은 일부 사실이래도 그런 과장된 루머들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조심해야 하는게 올바른 리액션 아닐까요? 대세니까, 다들 그렇게 생각하니까, 라면서 가벼운 가쉽거리취급하는 것이 보통의 방식이란 말씀이신가요? 제가 팬이라 쿨하지 못한건가요? 저는 팬이라 기분 나쁘기도 하지만, 실체없는 루머에 우르르 몰려다니며 확대재생산하는 요즘의 세태가 싫기도 합니다.
                • 그럼 공식해명은 이렇게 했습니다.하고 '정보'를 주시면 그걸로 끝이죠. 전 딱 '온라인 연예인 가쉽' 수준으로 정보를 알고 있었고 더불어 팬도 아니니 더 찾아댕길 이유도 없었고...전 그런 공식 해명을 했는지도 몰랐는데요.
                  온라인이라는 곳이 어차피 '대세인 정보가 진실인 것처럼 느껴지기 쉬운 곳'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당시엔 제가 기억하는 이야기가 대세였다는 것도 부정하시진 못하시겠죠? (팬이라서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대세가 아니었다.라고 하는 건 그냥 팬의 딜레마고요. 심지어 단둘이 찍은 사진도 있었는데, 일반인 레벨에서는 제가 기억하는 게 대세 정보였다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아 그랬구나'하고 제가 제 머릿속 정보를 수정을 하건 아니면 '믿을 수 없어'하건 그건 그 다음 문제고요.
                  전 그냥 '가쉽을 소비하는 존재' 정도입니다.
                • 모르셨다는걸 나무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님이 말씀하신대로 사실관계가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를 당시 대세가 이러했으니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게 옳다는 방식이 싫었던 거에요. 그것을 팬의 딜레마로 단정지으시니 좀 황당하긴 하네요. 물론 제가 팬이라 민감했던 것일수도 있지만, 저는 연예가쉽에 그리 쉽게 동하고 소비하지 않아서 님의 방식이 낯설었던가 보네요. 일반인 레벨이라면 어떤 악의적 루머도 대세로 기억하는 것이 하등 이상할 것 없다는 논리도 낯설기는 마찮가지고요. 님의 머릿 속 정보가 수정되거나, 그 뒤 님께서 믿고 말고는 말씀드렸듯이 제가 관여할 문제는 아니죠. 다만 대세였기에 루머는 기억해도 그 루머를 반박하는 사실은 몰라도 된다는 방식은 굉장히 위험하네요. 너무 멀리나가는 것 같아 좀 오바스럽기도 하지만, 우리사회의 병폐 중 일부는 이러한 사고방식에서 출발하기도 하니까요.
                • 그게 옳다는 게 아니죠. 팬이라서 일부러 정보를 찾아 다니지는 않는 일반인들의 한계라면 한계? 그게 맘에 걸리신다면 사용자들보다는 '자극적인 루머는 확대하고 흥행 안되는 해명은 축소하는' 미디어들을 욕하셔야 할 듯.
                  또한 몰라도 된다.가 아니죠. 위와 똑같은 이유로 모를 수밖에 없지 않느냐.가 맞죠 더불어 그걸 가지고 뭐라고 할 수는 없다. 이제 알게 되었고. 그 다음에 그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느냐는 그 다음 문제다.라는 얘기인데요.
                  팬의 딜레마라는 걸 잘못 이해하신 것 같은데, 팬이라서 일반인들보다 훨씬 더 많은 정보를 얻는 것은 당연한데, 그 수준을 일반인한테 적용시켜서 '아니 왜 이것도 모르지? 니가 이상해'라고 착각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이상하다면 오히려 그쪽이고 일반적으로는 '아니 어떻게 저런 걸 다 알고 있어?'하는 반응이 더 자연스러운 거죠. 세상 모든 사람이 어떤 특정 연예인의 팬은 아니거든요.
                • 옳다고 까지는 하신적 없는데 제가 그렇게 판단한 점은 사과드리죠.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이상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악의적 루머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도 않고 다들 이야기하는 가쉽거리를 거든것이 자연스럽다? 글쎄요. 자연스러우니까 다들 그렇게 해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단순히 너야 팬이니까 알지만, 몰라서 이야기한 것이 뭐 어떠냐는 사고방식이 당연하다니.. 오히려 제가 더 이해가 안가네요. 공개된 게시판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때, 사실관계 확인이 안된 문제를 사실인냥 이야기하시고는 팬아니면 다들 그게 루먼지도 모르는데 말 좀 하면 어떠냐는 식의 반응이라니.. 이건 님이 특정연예인의 팬이고 아니고와는 관계가 없어보이는데요. 보통은 어떤 이야기를 할때 자신이 하는 말의 사실관계를 확인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혹여 못했다 하더라도 누군가 지적을 하면 모르는게 당연한걸 이야기 한게 어떠냐, 당신이 팬이라 알지 라고 반응하지는 않습니다. 포털 댓글을 제외하고는요.
                • 다들 그렇게 해도 '된다'라고 한적은 없는데요? -_-
                  그리고 전 사실인냥 확정적으로 얘기하지도 않았고? '전 이렇게 알고 있는데, 아니었나요? 하고 '의문문'으로 적었구요.
                  다들 루먼지도 모르는데 말 좀 하면 '어떠냐'가 아니고, 모르는 상태에서는 당연히 아는 범위내의 정보를 적는 거 아닌가요? 그게 뭐 어떠냐가 아니고 거기까지 가는 흐름은 '자연스러운 거다'라는 얘기고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정도지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루머를 확대재생산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지금 그렇다고 단정지어진 취급받는 기분이 들까요? -_-;
                  물론 명확하게 사실이 아닌 것에 대해서 그랬다면 누군가 지적해 주었을 때에 '아 그렇군요 죄송합니다'하면 되겠지만, 사실 이 건에 관해서는, 말씀하신 '공식해명'도 저한테 물으신 것과 똑같다니깐요. 거기 같이 가셨던 친구분이세요? 아니시라면'사실'인지 아닌지 당사자가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정도죠.
                  여기서 또 '팬이니깐 하여간에 사실이라고 믿으시는 거에요?' 하고 적고 싶진 않군요.

                  그냥 전 '사실이 아니건 사실이건 별로 관심이 없거든요. 그냥 제가 들은 거랑 달라서 물어본 거 뿐이에요'하고밖엔 적을 말이 없네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관심도 없는 것에 대해서 항상 사실관계를 확인하면서 살고 있는 건 아니죠.
                  그러니깐, 제가 사실관계를 몰랐으니 '공식 해명은 이랬습니다'라고만 말하시면 그걸로 끝.인 일이었다니까요? 끝없이 말하지만 당사자가 아닌 이상 그것도 '진실'인지는 모르는 일이고 전 '아 그랬군요' 하면 되는 일

                  오히려 이젠 이미 제가 저 댓글을 적은 시점에서 '팬'인 황재균균님께서 '아 이 댓글은 안티가 음해를 하기 위해 적은 댓글'이라고 단정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저 사건은 그냥 흘러가는 '가쉽'이었고, (물론 당시에 위에 적힌 심한 성적비하라던지 그런 것도 한 적 없구요.) 그저 그뿐.

                  이제 그만하겠습니다. '그냥 일단 나쁜 소리 나와서 기분이 나빠서..'가 아니기만을.... 피곤하군요. 수고하세요.
                • 나름 길다면 긴 대화를 나눈 시점에.. 오히려 제가 더 당황스럽네요. 처음에는 그저 팬으로서 댓글을 달았지만, 제가 그 이후 길게 리플을 단 이유는 님께서 하시는 말씀과 제 이야기가 주고받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였는데.. 저를 그저 기분나쁜 글에 쉴드치려 물고늘어지는 팬으로 취급하시네요. 어찌보면 틀린말도 아니지만, 결국 이럴거였다면 저 역시 길게 댓글을 달지 않았을 거 같아서 씁쓸하군요. 쉴드글이라면 그냥 그런거 아닙니다! 하나로도 충분했을 테니까요. 님 말씀대로, 또 제가 누누히 말한대로, 님께서 믿고 말고는 제가 상관할 일이 아니니 말이죠. 하지만 이 말씀은 드리고 싶네요. 제가 님을 안티로 생각했다면 이렇게 리댓글을 달지도 않았을 겁니다. 누군가의 팬인적이 없으셔서 잘 모르시나본데 오히려 팬들은 안티라고 생각하면 상대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그냥 그럴걸 그랬네요. 괜히 피곤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수고하세요.
      • 불가능에 가깝죠.



        여자연예인에게 바라는 모습에 대척점이니깐요.
    • 팬이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승리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밝혀진 팩트는 원나잇 ▷ 도촬 ▷ 상대방이 언론에 사진 판매 아닌가요. 승리가 욕을 먹을 사안인지.
    • 욕을 먹던 안 먹던 이래저래 이미지에 타격은 오겠죠..
      그래야 한다 아니다라는 당위의 문제가 아니고..
      • +1

        이참에 정말 '스트롱베이비'이미지 구축해서 반전을 노리는 것도....?
      • 애시당초 승리에게 순결한 이미지가 있었나요?

        - 아래는 승리의 노래 strong baby

        let's make love tonight
        오늘밤 내 눈을 가려줘
        여기까지란 소린 마 날 놓지 말아줘
        터지는 네온싸인 깨지는 미러볼
        이 곳엔 너와 나 단 둘이서 rock and roll
        (헤이 거기 baby tell me
        what you want it say yeh)
        아직도 넌 누굴 기다리고 있는지
        (헤이 거기 baby take me
        어서 빨리 come to me)
        거칠게 다가와 don't stop

        이제 시작이야 하나가 될 시간이야
        내 발등에 너의 발이 내 몸 속에 너의 팔이
        같이 춤을 추고 같이 불을 피죠
        we're so hottest in the world
        like d d d d d this yo
        • 좀 어설펐는데 이젠 퍼포먼스에 진정성이 가미될 수 있겠군요.
          • 그러게요. 지금껏 스트롱 베이비를 몰라봤음...
        • 이 노래 나올때 팬덤에서는 오 역시 승리 섹시가이~

          이게 아니고
          오 우리애기 그랬쪄?ㅋㅋㅋㅋ쭈쭈쭈쭈
          분위기였죠.
    • 기사가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아무리 빅뱅이어도 이미지로 먹고사는 아이돌이라면 자기관리가 조금 부족한 편이라고 봐요.
      팬들과 여론이 어떻게 흘러갈지는 모르겠지만 안타깝네요
    • 꽃뱀(?)이 잘못했네요.
      • 뭐.... 꽃뱀(이라면)도 그냥 자기 일을 한 것일 수도. 꽃뱀이 그런 거 아닌가요? ㅋ
        • 잘 못했네요 아니죠 잘못했네요~ ㅋ
    • 바람잘날 없는 빅뱅입니다.. 물론 잘못은 없죠. 어떤 경로로 여성을 만났는지 모르지만 법에 저촉되지만 않는다면요. 하지만 이미지 타격은 꽤 크겠죠. 그것보다도 본인이 얼마나 충격받았을지 생각하면 참 안타깝습니다. 비슷한 일을 겪었던 전진씨도 그것때문에 대인기피증 오고 그러지 않았었나요?
      • 아, 그때 전진 씨도 자는 모습 찍혔죠. 근데 보도된 사진이 그냥 남자 혼자 자는 사진이라 그래서 어쩌잔 건지 하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당시 전진 씨가 플레이보이란 소문이 있어서 한동안 입방아에 올랐지만, 곧 수그러들더군요.
      • 전진은 친하게 지내던 형이 여자랑 짜고 약먹여 재워서 찍은 사진이었죠. 사진으로 협박하며 1억 요구해왔다더군요.아는 사람한테 그런 일을 당한것도 큰 충격이었다고 들었어요.
        • 와.. 이건 그냥 범죄인데. 완전 형사사건 아닌가요?
    • 불쌍하네요. 연예인은 섹스하고 잠도 편히 못 자는군요.
    • 일본에선 인지도상승(최근 예능출연 급증, 타이밍이 참;;), 한국에선 이미지추락...이정도네요. 한국활동에의 타격이 훨씬 크겠죠
    • 승리가 아이돌이기때문이겠죠.팬들은 아이돌이 연애도하고 더욱이 섹스도 한다는것 별로 안좋아하죠.그래도 남자아이돌인게 불행중 다행이네요.만약 여자아이돌 사진이 나왔다면 그것도 일본에서 터졌다면 파장은 더 커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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