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공개됐는데 게시판은 조용하길래 한 번 링크걸어 올려봅니다.



개막작 - <콜드 워>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view.asp?idx=7393&c_idx=37&sp_idx=&QueryStep=2


갈라프리젠테이션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38&QueryStep=2


아시아영화의 창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39&QueryStep=2


뉴 커런츠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0&QueryStep=2


한국영화의 오늘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1&QueryStep=2


한국영화 회고전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8&QueryStep=2


월드시네마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2&QueryStep=2


플래시 포워드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5&QueryStep=2


와이드 앵글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3&QueryStep=2


오픈 시네마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4&QueryStep=2


특별기획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6&QueryStep=2


미드나잇 패션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47&QueryStep=2


폐막작 - <텔레비전>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list.asp?c_idx=37&sp_idx=238&QueryStep=2



다들 부산국제영화제 가시나요. 작년에 처음 갔는데 영화제 분위기며 영화들이 좋아서 올해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상받은 영화들(아무르, 비욘드 더 힐즈, 헌트, 앤젤스 셰어, 리얼리티, Post Tenebras Lux 등)은 다 볼 수 있네요. 그리고 칸 경쟁작들(사랑에 빠진 누군가처럼, 홀리 모터스, 인 더 포그 등)도 있고요. 선댄스에서 화제가 됐던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도 있고, 월드시네마 대상받은 천국으로 간 비올레타도 있고요. 베를린 황금곰상 수상작인 시저는 죽어야 한다, 남우주연상 수상작인 로얄 어페어, 은곰상(감독상) 수상한 바바라. 베니스 황금사자상인 피에타는 물론 한국영화 섹션에서 상영하고, 각본상 받은 Something in the Air도 상영하네요.


아르고,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컴플라이언스는 올해 아카데미 레이스에 합류할 것 같고.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제출작들도 눈에 띕니다. 아무르, 로어, 바바라 등등


제가 꼭 보고 싶은 영화들은 아르고, 바바라, 비스트 오브 더 서던 와일드, 시저는 죽어야 한다, 컴플라이언스, 홀리 모터스, 로얄 어페어,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등.

    • 인상적인 제목 하나 있네요. '모든 뮤지션들은 개자식이다.'
    • 진짜 이번 영화제 사기 아닌가 싶습니다.
    • 저는 홀리모터스랑 미스터리, 리얼리티, 시저는 죽어야한다 이렇게 꼭 보고 싶어요. 그 외에도 많지만 선택과 집중. ㅎㅎ
    • 아무르 너무 보고싶어요. 예매 성공해야 하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오래 있을 예정이라서 보고 싶은 건 거의 다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 올해는 여러 사정 때문에 안가려고 했는데, 어머나 카세 료... 갈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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